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에러메시지,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어떻게 경우든, 오류를 명확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시스템은 오류없이 작동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도 종종 오류가 발생하곤 하죠. 이런 오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발행할 수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로부터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두 경우 모두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기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How to Write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아, 어떻게 이런 구성을 생각할 수 있을까! 혼자서 모든 화면을 뚝닥뚝닥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만 흘러가고 작업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면 한 번씩 꼭 같은 종류의 앱이나 기능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작업 과정이나 결과물들을 참고하게 되는데요 🙂 보통 잠들기 전, 자주 들르는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주부터는 그렇게 만나게 된 매력적인

모바일 UX디자인, 검색 기능은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모바일 앱, 검색의 일상화 그리고 다양화 PC에 비해 모바일은 훨씬 작은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앱과 웹을 활용하는데 있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아주 중요한 과정이자 경험이 되기도 하죠. 망고플레이트나 식신, 다이닝코드에서 원하는 컨셉과 스타일의 음식점을 찾는 것도, 11번가와 쿠팡에 들어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찾을 때에도 우린 ‘검색’이라는 과정을 거쳐야하며 실제로 많은 시간을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구글까지? ‘UX Writer’이라는 업무 또는 직무를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들어 UX Writer와 관련된 구인공고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곳에서 말이죠.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글쓰기라니, 그리고 앞으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사람들이라니! 과연 ‘UX Writing’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자

사물인터넷과 디자인, 다섯가지 이야기

  2020년에는 1,520조 시장으로 성장할 ‘사물인터넷 시장’ IDC가 2017년 1월 13일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사물인터넷 관련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7.9% 성장한 7370억 달러(약 868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러한 지출 규모는 2015~2020년 동안 연평균 15.6% 성장하며 2020년, 1조2900억달러(약 1520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하네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연설 중, 이전에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있었다면 이젠 사물인터넷(IoT) 대폭발이

2017년, 우리가 고려해야할 UX 디자인 주요 분야는?

  2017년 UX 관점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분야는? 주변에서 UX, 즉 사용자경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 범위를 모바일과 웹에 한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모바일과 웹이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2016년을 지나오며 웨어러블, 드론, 증강/가상 현실 등 모바일과 함께 쓰일 수 있는 제품/서비스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7년 사용자 경험이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롱스크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롱스크롤과 스크롤 다운 하나의 페이지에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두고, 롱스크롤을 활용하여 방문자들이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이제는 보편화 되었는데요! 페이지를 이동할 필요가 없으며, 스크롤 다운만 하면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기에 방문자들에게도 큰 불편을 주지 않으며, 모바일에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롱스크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