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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용자경험

Built for mars : 서비스 별 사용자 경험 분석 스터디 자료를 볼 수 있는 곳!

한 달에 한 번, 특정 서비스나 기능에 대한 사용자 경험 분석 스터디 자료를 상세히 업로드 해주는 곳!

[기획자의 모바일앱 뜯어보기] #Qoo10 #Grip #OnZoom #그리고 볼링장 이야기

Qoo10의 이메일 정보 수정, 볼링장의 최종 점수, 그립의 메시지 입력창 개선, OnZoom의 검색 기능 등 4가지 내용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를 정리해봤어요!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동일한 기능 내 문구 활용, 특정 상황에서의 행동 유도 사례 살펴보기!

- 1.동일한 상황, 어떤 문구를 사용해야 할까?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며 가장 중요한 스킬...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올레TV 모바일, 카카오톡, 그리고 틱톡의 베타테스터까지

- 그룹을 만들고, 사례에 대한 분석과 생각들이 쌓이면서 저 역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

-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남들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제게는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카테고리 별 주요 서비스들은 로그인, 회원가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로그인이 필요해! 라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와, 로그인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 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에는 분명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물론, 그 기능 자체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하다면 별다른 문구가 없어도 로그인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겠지만 이 과정이 없이도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채거나, 일단 둘러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신세계 모바일앱과 같이 특정 순간에 이유와 함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모바일 앱에서의 ‘로딩 애니메이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로딩 상황에 대한 사례들이 존재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는 사실! 오늘은 로딩 중인 상황에 대해 서비스가 어떤식으로 '인지'를 시키는지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모바일 앱의 스플래시 화면(splash screen)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모바일 앱의 시작, 스플래시 화면 모바일 앱 실행 시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스플래시 화면. 짧게는 1초에서 길게는 5초 정도까지 이어지는, 서비스와 사용자의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매주 수요일, UX/UI 관련 스터디 자료를 받아보세요! ‘UI Recipes’

  관심있는 분야와 내가 부족한 분야에 대한 '스터디'를 하는 것이 주변에서도 익숙한 일이 되었는데요! 저도 다양한 내/외부 스터디에 참여했는데, 그 중 사용자 경험 관련 스터디가...

페이스북 그룹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브런치로부터

'언제부터 였을까', '그 때, 그 찰나의 순간' 두 편의 에세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