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색’을 선택하기 위한 서비스 ‘Culrs’

크롬 북마크의 디자인 관련 폴더 가장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컬러’이며, 최근 자주 쓰이는 컬러들을 확인하기 위해 찾는 웹사이트나 서비스들도 ‘컬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 모르기에 더 자주 찾게 되기도 하고, 감을 익히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들어가기도 하죠. 자주 보고 우리 서비스에? 내가 만든 문서에? 와 같은 연습을 하는 것만큼 도움이 되는 일도 없기에 – 오늘은 얼마전 크롬 북마크에 새로 자리 잡은 컬러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어떤 버튼이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CTA(Call To Action)이란 랜딩페이지와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우리가 원하는 반응을 유도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위와 같이 구매하기를 기본으로 공유, 좋아요, 장바구니 담기 등 특정 행동을 방문자/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아마 모바일 커머스, 쇼핑앱에서 구매하기가 가능한 페이지에서는 해당 버튼이 하단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색조합, 구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 7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 사랑한 ‘색(Color)’ 관련 서비스 최근 게시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매일 색다른 색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을 포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가장 많이 소개드린 내용 중 하나가 ‘색’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한 번 ‘색’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종합하여 정리해볼까 합니다. 컬러 역시

매일 색다른 컬러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어떤 색들의 조합이 좋을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컬러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 때 하나의 컬러만을 쓰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메인 컬러와 함께 쓰일 색 조합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이는..생각보다 어렵고 오래 걸리는 일이기도 하죠. 한 번 정해놓으면 쉽게 바꿀 수 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