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엔팍과 네이버지도, 카이트와 스카이스캐너 그리고!

– 1.엔팍과 네이버지도의 모바일 앱 업데이트 유도 – 앱의 버전을 꾸준히 한 개로 가져가는 서비스는 없을겁니다 🙂 끊임없이, 일정한 주기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이죠. 문제는 버전이 다양해짐에 따라 사용자들이 분산된다는 점입니다. 앱 버전 뿐만아니라 디바이스의 OS에 따라서도 말이죠. 이 경우 서비스 입장에서는 하위 버전 사용자에 대한 고민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하위 OS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거나 앱 내 업데이트를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올레TV 모바일, 카카오톡, 그리고 틱톡의 베타테스터까지

– 그룹을 만들고, 사례에 대한 분석과 생각들이 쌓이면서 저 역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벌써(?)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네 번째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누군가 많은 고민을 해서 적용된 화면들이기에 짧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분석하거나 생각을 덧붙이는게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은 배울 것이 더 많은 단계이기에 열심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 1.올레TV와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피크닉, 타임트리,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메이커스 이야기

–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를 정리, 공유하고 나니 그룹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네요 🙂 다양한 앱을 살펴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다른 참여자들의 시각을 덧붙여가면 더 많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만든 ‘지금 써보러 갑니다‘ 비공개 그룹이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획자와 디자이너 나아가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 Top8 콘텐츠 정리!

– 2018년, 오늘을 제외하고 이제 3일 72시간이 남았네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얼른 되돌아보고 2019년 황금 돼지띠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막판 기획자들에게 묻다, 를 제외하곤 2017년과 동일한 ‘서비스 리뷰’에 집중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었던… 그래서 내년에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자 리스트를 잡아보기도 하고, 지금 써보러 갑니다 초기부터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의견을 물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의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첫 번째 편을 통해 기획자들이 2019년, 또는 앞으로 배우고 접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를 살펴봤는데요! 첫 질문이었던 기획자란 무엇인가,에 이어 다양한 기획자들의 다채로운 의견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하며, 다음편으로 나눠 발행을 하겠다고 말했었는데요! 그 사이 기획자들이 2018년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 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이버 오지큐 마켓, 폰테마샵, 워치마스터, 애디터, 위자드웍스, 경향신문, NHN AD, 다코타, 튼튼영어, 크레마, 크라우디, 이스트소프트, 롯데닷컴까지. 다른 곳에서 일하지만 ‘기획’을 하는 사람들 13명이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대답을 전해주셨습니다 🙂 – IT업계와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 중 ‘애디터‘의 CEO가 던진

이미지를 활용한 사이트맵 제작, ‘Flowmapp’

  서비스의 전체 구조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방법!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제게, 공모전이나 과제를 위한 기획안을 작성할 때 ‘로직’을 구성하는 과정은 정말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건물의 기둥, 나무의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배웠고 실제로 앞선 과정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여러번 느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모전의 경우 발표 기회가 모든 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기에 뼈대를 만드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러다 창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