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모바일용 차트를 스케치를 통해 무료 사용할 수 있는 ‘Charts for Sketch’

– 스케치를 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플러그인과 같은 다양한 리소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다가올 것 같은데요! 직접 제작하기 어렵거나 자주 쓰는 템플릿 등을 저장해두고 언제든 불러와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제게는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물론, 직관적이라는 기본 전제가 깔려있지만요!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그간 다양한 스케치 플러그인을 공유했는데,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스케치(Sketch)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플러그인 5

    올 초, 2017년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은 툴에 대한 글을 발행한 적 있는데요! (자세히보기) 그 중 대표적인 내용은 ‘The 2017 Designer’s Toolkit’ 으로 디자이너들이 분야별로 어떤 툴을 많이 활용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총 8개 분야에 대한 결과가 있었는데, 와이어프레임 제작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에는 스케치(Sketch), 프로토타이핑 작업에는 인비전(Invision), 파일 관리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를 많이 활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8개 항목 중, 스케치는 3개 분야에서

2017년 분야별 가장 많이 쓰인 디자인툴은? 스케치? 인비전?

  2017년 12월 초, 흥미로운 설문 하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 활용한 디자인 툴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요. 직접 참여를 하진 못했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정말 궁금했는데 얼마전 웹페이지를 통해 상세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오늘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 설문은 2017년 12월초에 시작되어 최종적으로 전 세계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였으며, 설문 주제는 디자인 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총 11개에 걸쳐 확인

스케치(Sketch)를 즐겨 쓰는 디자이너를 위한 보물창고 ‘Sketch for Desinger’

  포토샵 그리고 스케치 위의 이미지는 차례대로 2015년과 2016년 가장 많이 쓰이는 와이어프레임툴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출처:2016 Design Tools Survey) 어보디의 포토샵이나 XD에 비해 스케치가 더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죠. 어도비(Adobe)는 아주 오랫동안 디자이너나 기획자들에게 중요한 프로토타이핑 툴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모바일 앱 제작에 최적화된 툴을 제때 제공하지 못해 스케치에게 빠른 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