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만 입력하면 스크린샷을 페이지 또는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2

– 스크린샷을 목업 형태로 쉽게 바꿀 수 있다면? ‘SCREELY’을 통해 스크린샷과 관련된 서비스를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스크린샷은 우리가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하며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맥OS에도 늘 스크린샷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을만큼 말이죠. 저는 윈도우PC와 맥북을 동시에 쓰고 있는데, 사실상 맥OS에서 제공하는 스크린샷(특히 이번 버전)이 훨씬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영역

모바일앱 런칭에 필요한 준비,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App Launchpad’

이제, 런칭만 하면 되는데! 오랜시간 준비한 모바일 앱, 이제 런칭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앱의 성격이나 스타트업의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용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필할 수 있는 각 앱스토어의 스크린샷과 디스크립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설치페이지 노출대비 다운로드 숫자를 꾸준히 보며 메타정보들을 수정하는 것이 제게도 중요한 내용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