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다양한 목업을, 스케치와 포토샵 그리고 XD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을 정리하며,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국가별 ‘스토어 등록 정보’ 최적화 작업을 1차로 진행했는데요! 로컬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에 주요 업데이트에 따라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간단 설명 등을 최적화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기획, 디자인, 운영 담당 인원들이 모여

URL만 입력하면 스크린샷을 페이지 또는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2

– 스크린샷을 목업 형태로 쉽게 바꿀 수 있다면? ‘SCREELY’을 통해 스크린샷과 관련된 서비스를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스크린샷은 우리가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하며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맥OS에도 늘 스크린샷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을만큼 말이죠. 저는 윈도우PC와 맥북을 동시에 쓰고 있는데, 사실상 맥OS에서 제공하는 스크린샷(특히 이번 버전)이 훨씬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영역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전환율 높이기, ‘스크린샷’의 역할!

  모바일 앱 소개의 핵심, ‘스크린샷’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는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인 추천으로 인한 프리패스 제외) 스토어 내 등록된 다양한 정보와 리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디스크립션 등의 서비스 입장에서 등록한 메타데이터가 있고, 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의 ‘평점과 리뷰’로 구성된 평가 정보 등을 통해서 앱을 다운로드 할지, 결정하게 되는

스크린샷을 목업 형태로 쉽게 바꿀 수 있다면? ‘Screely’

  기획자라는 업무 특성 상, 여러가지 상황에서 ‘스크린샷‘을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스크린샷을 내부용으로 쓴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그 외의 경우추가 작업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스크린샷을 업로드하여 목업 형태, 디자인된 형태로 확인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Screely’로 스크린샷을 업로드 후, 원하는 배경 등을 선택해 조금더 세련되고 깔끔하게

사이트 주소(URL)만 입력하면 다양한 사이즈의 스크린샷을 한 번에! ‘Responsive Screenshots’

  스크린샷이 필요한 순간 브라우저를 활용하면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스크린샷을 저장하게 됩니다. 디자인 작업에 참고하기 위해서, 문서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서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말이죠. 이 때 중요한 것은 스크린샷을 어떤 방법으로 저장하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부분만을, 전체 화면을, 웹 및 모바일 사이즈별 등 방법 또한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체 화면’ 및 ‘사이즈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