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상황, 프로젝트 종류 별 다양한 ‘툴’을 큐레이션 해주는 서비스 2

  작년 12월,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을 소개했었는데요 🙂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작업을 웹 페이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필요한 툴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었고요. ‘큐레이션’의 중요성이야 몇 번을 말해도 아깝지 않은 상황 속, 오늘은 스타트업을 위한 다채로운 툴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웹서비스 2개를 연달아 소개드리려고

우버의, 드롭박스의, 스냅챗의, 도커의 초기 모습은 어땠을까? 서비스 초기 데모 영상을 한 곳에서!

      두 이미지를 보면, 어떤 서비스와 브랜드의 웹사이트인지 쉽게 알아보실 것 같은데요 🙂 첫 번째 이미지는 애플의 초기 웹사이트, 아래 이미지는 페이스북의 초기 웹사이트 모습입니다. 각각 2001년과 2004년에 만들어졌으니 2018년 지금의 기준에서 보면 조금은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서비스의 초기 웹페이지를 보면 구조가 잘 짜여져있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특히 애플의 경우

2017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 중 4곳!

작년 12월,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은? 이라는 주제로 글을 발행한 적 있는데요! 2013년부터 쓰이기 시작한 ‘유니콘’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합니다. 전설의 동물 유니콘처럼 쉽게 만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죠. 또한 기업가치 100억 달러가 넘는 스타트업을 데카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우버가 대표적)       미국 시장조사기관 ‘CB Insights’의 2017년 9월 보고서에 따르면 비상장 유니콘 스타트업은 총 214개(2017년 12월

10명 중 7명이 확인하는 리뷰,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제품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리뷰(후기)’ 낯선 동네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스마트폰을 열어 근처 맛집을 확인합니다. 인스타그램 태그를 검색하거나, 망고플레이트와 다이닝코드 같은 맛집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죠. 대다수의 목적은 ‘정보’ 획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어떤 맛집이 있는지를 넘어 이 곳이 어떤 분위기이며 먹어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한다는 점이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

  디자인이나 기획 업무를 하면서, 금방 만들어 테스트 하고 싶은데 활용 중인 툴로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테스트 성격이 짙은데,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작업을 더 하려다 보니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웹상에서 유용하게,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1.Online CSS Button Generator

[부록] 쇼핑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국내 스타트업 3

  온라인 쇼핑에 있어 ‘모바일’의 영향력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금액은 6조 3333억 원으로 작년 10월 대비 9.9% 증가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바일 쇼핑 거래액’인데요. 4조 290억으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22.4% 증가,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63.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거래 10건 중 6건

애견인 7년 차,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동물특공대’ 정재석 대표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두 번째 주인공을 처음 만난 건 2014년 가을이었습니다.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된 스타트업 위크엔드에서 저와 같은 ‘기획자’로 참여해 2박 3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주인공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관련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본인보다 힘께 살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더 자주 공유하는 7년 차 애견인이자, 반려동물을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툴과 리소스를 한 곳에서! ‘Freenio’

  창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비용’입니다. 필요한 사람을 뽑는 것도, 필요한 툴을 활용하는 것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도 모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본 콘텐츠 중 ‘스타트업 무료로 법률 상담 받는법(벤처스퀘어)‘이 있었는데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공유한 내용이었습니다. 비용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했던 ‘법률’ 분야라 더더욱 말이죠. 이처럼 무료지만 우리에게

구글이 만든 다양한 툴과 활용사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Startup with Google’

  알게 모르게, 매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 저는 크롬 웹브라우저를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기능은 확장프로그램인데요! 대표적으로 웹작업을 하면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메일 도착 알림을 받고 바로 메일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내가 쓰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는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생각해봐도 웹사이트 최적화 툴부터

한글과 IT의 만남, 이제 꽃을 피울때가 아닐까요? ‘니다닷컴’ 김태형 대표

  이제 곧, 유저들을 만나게 될! 런칭을 앞둔 서비스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카카오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것도 비슷한 시기였으니 서로 다른 성격의 글을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해왔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물론, 이는 스스로에 대한 평가일 뿐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쓰고 피드백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