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만드는 라디오, 색다른 팟캐스트를 접할 수 있는 서비스 3

  귀로 즐기는 대표적인 콘텐츠, 팟캐스트 여전히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출,퇴근 길 귀를 가장 즐겁게 하는 방법이지만 조금씩 ‘팟캐스트’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오디오 콘텐츠 시장에서 최근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팟캐스트이기도 하고, 짤막한 시간에도 좋은 정보와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인기 팟캐스트의 경우에는 지상파 라디오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 유니콘들은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할까? ‘Siftery’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은 어떤 툴을 활용할까?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스타트업이자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으로 알려진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 곳에서 일하는 기획자들,  개발자들 그리고 디자이너들은 주로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이렇듯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실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툴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Siftery’입니다. 제가 이

스타트업에게 어울리는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는 무엇일까? ‘What Email Service Should I Use’

  스타트업에게 적합한 마케팅 채널 중 하나, ‘이메일 마케팅’ 개인적인 관심도 관심이지만,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여러번 확인했기에 이후로도 ‘이메일 마케팅’과 관련된 서비스, 자료들을 꾸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이메일 마케팅에 필요한 ‘뉴스레터’라는 콘텐츠 제작을 더욱 쉽고 빠르게 만들어주는 툴은 물론, 이메일 뉴스레터 구성에 도움이 되는 사례들을 모아주는 서비스 등을 소개드린적

영어 공부, 이런 방법도 있어요!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서비스 4

  언제부터 였을까, 영어! 영어공부의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요 🙂 30대인 제게 영어공부의 시작은 초등학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원을 처음 다니기 시작했던게 초등학교였는데 영어시간이 포함되어 있었던 기억이.. 하지만 시작보다 중요한 것이 과정과 결과인데 저는 지금 영어를 제대로 할 줄 모릅니다. (아…)  문제는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점! 이는 주입식 교육과정의 문제일수도 있고, 개개인의 노력과 관련된

국내의 스타트업 관련 소식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Startup Weekly’

  국내엔 스타트업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마땅한 ‘큐레이션’ 채널이 없다? 벤처스퀘어, 플래텀, 비석세스 등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거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미디어입니다. 저 역시 국내 스타트업 소식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 하루에 한 번씩 들르는 곳이고요. 개인적으로는 ‘Feedly’를 활용해 보고 있지만, 이는 모아주는 역할을 할 뿐 좋은 콘텐츠를 별도로 보여주는 것은

2017년 3월 셋째주, 출근길에 만난 다양한 이야기들

  2017년 3월 셋째주에 만난, 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들 2017년 3월 6일 월요일 1.페이스북이 요즘 정말 바삐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최근 주변에서 사용가능한 와이파이를 찾아주고, 관심사를 기반으로 친구를 추천해주며 날씨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는데요. 추가로 지난 주말 동안에만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하나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City guide인데요! 도시 단위로

2017년 셋 째주, 출근길에 만난 다양한 이야기들

  출근길에, 퇴근길에 만난 다양한 이야기들 산본에서 역삼까지, 좌석버스를 타고 매일 2시간 30분 가까이를 보내다 보니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벽까지 개인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가 많아 부족한 잠을 자야겠다, 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 지금 써보러 갑니다 운영을 하면서 공유할 정보를 찾고 밤사이에 올라온 다양한 해외 소식들을 접하는 즐거움에 빠지게 되었죠. 그렇게

스타트업 네이밍,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얼마전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며, 제가 6년 전 창업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앞부분에서 살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비스 소개에 앞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릴까 합니다. 처음 서비스명을 생각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했던 점은 이름만 들어도 어떤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자는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5년전, 오늘 ‘EATEA BOX’의 시작 1,000명의 회원과 함께 했었던 잇티박스 벌써 5년 전이 되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을 마친 후, 동기와 함께 창업을 하겠다며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지 말이죠! 처음에는 한국판 ‘퀄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수원시 창업센터에서 두달 간 준비해 운좋게 경기도 G창업대회 본선에 진출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투자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그렇게 피봇을 하게 되었고, 2012년 여름

올해 투자를 받은, 눈에 띄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4

  인구 800만명의 이스라엘, 하지만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 이스라엘은 흔히 스타트업의 성지이자, 중동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많은 나라가 이런 모습을 벤치마킹 하려고 노력했고, 여전히 노력중이기도 하죠. 내수시장이 크지 않기에, 글로벌을 목표로 시작하는 곳이 많고 결과적으로 중국(90개)에 이어 나스닥시장에 안착한 외국 기업을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국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처 : 201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