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실패를 통해 배우다, 다양한 실패 사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2

–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되를 콘텐츠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 저 역시 한 번의 창업을 경험했단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차를 바탕으로 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잇티박스’를 말이죠.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지표와 짧은 사업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경험과 창업경험은 기획업무는 물론 기타 업무를 함께 병행하는데 있어

카테고리 별 주요 서비스들은 로그인, 회원가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로그인이 필요해! 라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와, 로그인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 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에는 분명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물론, 그 기능 자체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하다면 별다른 문구가 없어도 로그인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겠지만 이 과정이 없이도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채거나, 일단 둘러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신세계 모바일앱과 같이 특정 순간에 이유와 함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Growth Hacking(그로스 해킹)’ 파헤치기, 첫 번째 : 그로스 해킹이란 무엇일까요?

– 지금 써보러 갑니다, 두 번째 시리즈 : 그로스해킹 그로스해킹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사실 이제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넘어 실제 스타트업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 시도 되고 있는 제품 성장 방법 중 하나가 ‘그로스해킹’입니다. 미국 스타트업 성공 열쇠, 그로스 해킹 인기(2014년), 인도, 스타트업 필수요소로 ‘그로스해커’ 인기 급부상(2018년) 등 이미 해외에서는 ‘그로스해커’가 특정 업무

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5년차 스타트업 기획자입니다. 창업과 위자드웍스, 오드엠을 거쳐 현재는 OGQ Backgrounds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어요. – 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하는, 아주 흔한 저의 인사말 중 하나입니다. 저는 스타트업 5년차 기획자입니다. 그런데 요즘 ‘기획자’의 역할은 무엇이고, 조금더 철학적으로 접근해 ‘기획자’의 존재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5년차의 딜레마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스타트업 상황, 프로젝트 종류 별 다양한 ‘툴’을 큐레이션 해주는 서비스 2

  작년 12월,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을 소개했었는데요 🙂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작업을 웹 페이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필요한 툴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었고요. ‘큐레이션’의 중요성이야 몇 번을 말해도 아깝지 않은 상황 속, 오늘은 스타트업을 위한 다채로운 툴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웹서비스 2개를 연달아 소개드리려고

우버의, 드롭박스의, 스냅챗의, 도커의 초기 모습은 어땠을까? 서비스 초기 데모 영상을 한 곳에서!

      두 이미지를 보면, 어떤 서비스와 브랜드의 웹사이트인지 쉽게 알아보실 것 같은데요 🙂 첫 번째 이미지는 애플의 초기 웹사이트, 아래 이미지는 페이스북의 초기 웹사이트 모습입니다. 각각 2001년과 2004년에 만들어졌으니 2018년 지금의 기준에서 보면 조금은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서비스의 초기 웹페이지를 보면 구조가 잘 짜여져있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특히 애플의 경우

2017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 중 4곳!

작년 12월,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은? 이라는 주제로 글을 발행한 적 있는데요! 2013년부터 쓰이기 시작한 ‘유니콘’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합니다. 전설의 동물 유니콘처럼 쉽게 만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죠. 또한 기업가치 100억 달러가 넘는 스타트업을 데카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우버가 대표적)       미국 시장조사기관 ‘CB Insights’의 2017년 9월 보고서에 따르면 비상장 유니콘 스타트업은 총 214개(2017년 12월

10명 중 7명이 확인하는 리뷰,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제품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리뷰(후기)’ 낯선 동네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스마트폰을 열어 근처 맛집을 확인합니다. 인스타그램 태그를 검색하거나, 망고플레이트와 다이닝코드 같은 맛집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죠. 대다수의 목적은 ‘정보’ 획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어떤 맛집이 있는지를 넘어 이 곳이 어떤 분위기이며 먹어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한다는 점이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Donesmart’

  디자인이나 기획 업무를 하면서, 금방 만들어 테스트 하고 싶은데 활용 중인 툴로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몇몇 존재합니다. 테스트 성격이 짙은데,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작업을 더 하려다 보니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웹상에서 유용하게,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1.Online CSS Button Generator

[부록] 쇼핑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국내 스타트업 3

  온라인 쇼핑에 있어 ‘모바일’의 영향력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금액은 6조 3333억 원으로 작년 10월 대비 9.9% 증가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바일 쇼핑 거래액’인데요. 4조 290억으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22.4% 증가,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63.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거래 10건 중 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