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이런 방법도 있어요!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서비스 4

  언제부터 였을까, 영어! 영어공부의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요 🙂 30대인 제게 영어공부의 시작은 초등학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원을 처음 다니기 시작했던게 초등학교였는데 영어시간이 포함되어 있었던 기억이.. 하지만 시작보다 중요한 것이 과정과 결과인데 저는 지금 영어를 제대로 할 줄 모릅니다. (아…)  문제는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점! 이는 주입식 교육과정의 문제일수도 있고, 개개인의 노력과 관련된

국내의 스타트업 관련 소식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Startup Weekly’

  국내엔 스타트업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마땅한 ‘큐레이션’ 채널이 없다? 벤처스퀘어, 플래텀, 비석세스 등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거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미디어입니다. 저 역시 국내 스타트업 소식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 하루에 한 번씩 들르는 곳이고요. 개인적으로는 ‘Feedly’를 활용해 보고 있지만, 이는 모아주는 역할을 할 뿐 좋은 콘텐츠를 별도로 보여주는 것은

스타트업 네이밍,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얼마전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며, 제가 6년 전 창업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앞부분에서 살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비스 소개에 앞서 한 가지 에피소드를 더 말씀드릴까 합니다. 처음 서비스명을 생각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했던 점은 이름만 들어도 어떤 서비스인지 명확하게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자는

‘Bizplan’ 사업계획을 조금더 쉽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5년전, 오늘 ‘EATEA BOX’의 시작 1,000명의 회원과 함께 했었던 잇티박스 벌써 5년 전이 되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을 마친 후, 동기와 함께 창업을 하겠다며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지 말이죠! 처음에는 한국판 ‘퀄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수원시 창업센터에서 두달 간 준비해 운좋게 경기도 G창업대회 본선에 진출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투자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그렇게 피봇을 하게 되었고, 2012년 여름

올해 투자를 받은, 눈에 띄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4

  인구 800만명의 이스라엘, 하지만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 이스라엘은 흔히 스타트업의 성지이자, 중동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많은 나라가 이런 모습을 벤치마킹 하려고 노력했고, 여전히 노력중이기도 하죠. 내수시장이 크지 않기에, 글로벌을 목표로 시작하는 곳이 많고 결과적으로 중국(90개)에 이어 나스닥시장에 안착한 외국 기업을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국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처 : 2016년 10월

2016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웠던 스타트업 이야기 Part1

  어느때보다 많은 소식들이 있었던 2016년 2016년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늘 그렇듯,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이맘때면 올 한해를 정리함과 동시에 내년을 그려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소개해드렸던 ‘2016년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에 이어 오늘은 2016년 아시아를 뜨겁게 달궜던 테크 스토리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들이 내년에는 어떻게 이어질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 1.알리바바, 동남아의 아마존 ‘라자다’ 인수 http://www.lazada.com.ph/ 올해 4월

다양한 스타트업, 테크 관련 소식을 전달 받을 수 있는 뉴스레터 서비스 3

  이메일이 여전히 편리한 이유!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씁니다. 업무용은 물론 개인적인 용도로도 말이죠. 2014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를 보면 여전히 국내에섣 절반 이상의 인구가 이메일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이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Launchaco, 도메인과 소셜 계정 확인은 물론 서비스 소개 페이지 제작까지 한번에!

  어렵지 않게, 하지만 확실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우리가 고려해야할 것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이 모든 것들을 구성원들끼리 진행해야 하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처음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비스 준비단계 또는 진행단계에서 한 번씩은 확인해보면 좋은 서비스 ‘Launchaco’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ttp://launchaco.com/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지금 써보러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은?

2016년 아시아의 새로운 유니콘! 유니콘, 모든 스타트업들의 꿈이자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싶은데요! 유니콘(Unicorn)이란 미국 ‘카우보이 벤처스’의 창립자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만든 신조어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신생기업)을 뜻합니다. 전설의 동물 ‘유니콘’처럼 쉽게 만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기도 하죠. 유니콘은 전 세계적으로 2014년 50여 개, 2015년에 100여 개로 빠른 속도로 늘어 2016년 ‘월스트리트저널’과

눈여겨보면 좋을, 12월 둘째주의 아시아 스타트업 3

아시아에서는 어떤 서비스들이 인기를? 원래는 매 주, 아시아의 스타트업 소식들을 정리하고 싶었으나! 아직 내공이 부족해 11월 둘째주에 이어 한달만에 두 번째 글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내도 아시아에 포함되지만, 국내를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의 스타트업은 어떤 분야에서 어떤 서비스들을 어떻게 풀어내고 있는지 앞으로는 일주일 단위로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Mathbuddy(India) 출처 : http://www.mathbuddyonline.com/ 오늘, 첫 번째로 소개드릴 스타트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