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곳 ‘illustration’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웹/앱디자인이 최근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서비스 및 재품 소개를 위한 페이지, 잘못된 URL을 입력했을 때 만나게 되는 404에러페이지 등에서 자주 쓰이는 일러스트레이션! 보통은 ‘Behance’나 ‘Dribbble’을 통해 이런 사례들을 키워드나 카테고리에 따라 찾아보곤 했는데 최근에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사례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를

2000년의 네이버, 2008년의 페이스북 웹디자인은 어땠을까? ‘웹디자인 박물관’

  웹디자인의 변화 얼마전 다음과 네이버의 PC 버전이 변경되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가로폭을 넓힌것이죠. 모바일 이용자가 훨씬 많을텐데 왜 굳이 PC 사용자를 위한 개편을 진행했을까, 라는 질문에는 어제 공개된 메리미커의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모바일로의 전환’보다는 ‘모바일의 추가’가 맞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모바일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데스트탑의

스플릿 스크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플릿 스크린 삼성의 옴니아 사태(?) 이후, 다시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을 뒤흔들었던 제품이 ‘갤럭시노트’시리즈였습니다. 옴니아를 쓰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 만에 갈아탄 제품은 아이폰4였는데요! 아이폰4의 약정이 끝날때쯤 나온 제품이 갤럭시노트2였고, 이런 저런 메모를 즐겨하는 제게 ‘S펜’은 정말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갤럭시노트2를 쓰며 작성한 S메모만 1,000개가 넘었고 이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툴 4

  디자인을 계속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 여전히 디자인은 기획자인 제게 어려운 분야이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세부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할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지만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하면 되지, 라는 아주 단순 무식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는 ‘창업’이었습니다. 디자이너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일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고, 이로 인해 디자이너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저는 결국

웹사이트와 웹디자인에서의 이미지 활용 베스트 사례 5

  여전히 효율적인 콘텐츠, 이미지 천 개의 단어보다 한 개의 이미지라는 말처럼, 웹사이트의 랜딩페이지와 기타 구성 페이지에서 이미지는 여전히 중요하게 쓰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체이미지로 쓰이기도 하고, 부분적인 썸네일로 쓰이며 방문자 또는 사용자에게 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의 활용 방법은 수없이 많이 존재하겠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웹디자인에서 이미지를 활용하는

웹디자인에서의 원(O:Round)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웹디자인 그리고 원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디자인에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것들을 선택해 잘 녹여내는 것이 디자이너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획자의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

자꾸 자꾸 보고싶은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디자인 6

  시작은, 어렵지 않다 ‘Shopify‘은 물론 국내의 ‘식스샵‘까지 – 원하는대로, 쉽고 빠르게 전자상거래 페이지를 꾸미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이제 더이상 낯설지 않은 상황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커머스를 시작하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고, 반대로는 안그래도 포화상태인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도 커머스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기에 국내와 해외의 다양한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지만 그 과정에 좋은 지침이 될만한 내용들을 살펴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2016년을 보내고, 2017년을 맞이한지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요!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 2016년 뒤돌아보기 두 번째

카드UI, 이렇게 구성해보는건 어떨까? 카드UI 사례 16

  웹과 모바일로 깊숙히 들어온 카드UI 카드 UI를 이제는 정말 많은 곳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sing Card-Based Design To Enhance UX‘를 통해 카드UI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구체적인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로 이뤄진 작은 사각형으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가 바로 ‘카드’입니다. 이러한 카드가 웹과 모바일로 들어오면서 미적 요소는 물론, 사용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