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며 가며 만난, 독특한 레이아웃의 웹사이트 6

  눈길을 사로잡는 레이아웃 웹사이트에 처음 접속했을 때, 그러니까 신규 방문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지금까지 몇몇 주제에 맞춰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 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사이트 그 중,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컨셉’을 반영하여 전달할 수 있는 ‘레이아웃’은 가장 중요한 요소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

  어떻게 하면, 신규방문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를 통해, 랜딩페이지에서 움짤과 애니메이션의 사용이 많아질 것이라는 내용을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 모바일로의 전환이 많이 이뤄졌지만, 여전히 웹은 유효하며 ‘랜딩페이지’의 경우 오프라인 상점의 ‘파사드’와 같은 역할을 하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오늘은, 웹사이트 랜딩페이지의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미지와

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웹사이트의 본질 : 콘텐츠 https://news.vice.com/ 원래 더하는 것이 빼는 것 보다 쉽다고 우리는 지금까지 웹사이트에 헤더, 푸터, 배너 광고, 사이드 바 광고, 커뮤니케이션 수단, 소셜 미디어 버튼, 팝업, 회원가입 및 로그인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왔습니다.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하나씩 추가되는 부가 기능 또는 내용들로 인해 정작 콘텐츠가

이런 에러페이지를 만난다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웹과 모바일 통해 이런 저런 페이지를 둘러보다보면 종종 에러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잘못된 경로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 준비중인 페이지로 들어가는 경우에도 만날 수 있는 에러페이지. 과거에는 단순히 텍스트로 간단한 정보만을 보여주는 정도로 끝났던 에러페이지들이 최근에는 브랜드 또는 서비스의 재치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색다른 에러페이지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Placepas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