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와 웹디자인에서의 이미지 활용 베스트 사례 5

  여전히 효율적인 콘텐츠, 이미지 천 개의 단어보다 한 개의 이미지라는 말처럼, 웹사이트의 랜딩페이지와 기타 구성 페이지에서 이미지는 여전히 중요하게 쓰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체이미지로 쓰이기도 하고, 부분적인 썸네일로 쓰이며 방문자 또는 사용자에게 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의 활용 방법은 수없이 많이 존재하겠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웹디자인에서 이미지를 활용하는

웹디자인에서의 원(O:Round)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웹디자인 그리고 원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디자인에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요소들 중,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것들을 선택해 잘 녹여내는 것이 디자이너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요.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획자의

오며 가며 만난, 독특한 레이아웃의 웹사이트 6

  눈길을 사로잡는 레이아웃 웹사이트에 처음 접속했을 때, 그러니까 신규 방문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지금까지 몇몇 주제에 맞춰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 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사이트 그 중,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컨셉’을 반영하여 전달할 수 있는 ‘레이아웃’은 가장 중요한 요소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웹사이트의 본질 : 콘텐츠 https://news.vice.com/ 원래 더하는 것이 빼는 것 보다 쉽다고 우리는 지금까지 웹사이트에 헤더, 푸터, 배너 광고, 사이드 바 광고, 커뮤니케이션 수단, 소셜 미디어 버튼, 팝업, 회원가입 및 로그인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왔습니다.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하나씩 추가되는 부가 기능 또는 내용들로 인해 정작 콘텐츠가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

  앞으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은 매력적인 서비스 여러 분야의 서비스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렘으로 말이죠 🙂 그래서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들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정말,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