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이메일 뉴스레터 사례를 한 곳에서! ‘Email Drips’

  향후 10년간 사라지지 않을 마케팅 채널은? 저는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며 처음으로 회원들에게 메일을 보내던 순간을 말이죠. 잘못쓰여진 말은 없는지, CTA 버튼은 제대로 들어갔는지, 회원들에게 불쾌함을 줄만한 내용은 없는지, 링크가 잘 설정되어 있는지 등 팀원들과 몇 번을 보고 나서야 메일을 발송할 수 있었죠. 2주 전, 블로터에서 진행하는 그로스해킹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