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피크닉, 타임트리,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메이커스 이야기

– [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를 정리, 공유하고 나니 그룹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네요 🙂 다양한 앱을 살펴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다른 참여자들의 시각을 덧붙여가면 더 많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만든 ‘지금 써보러 갑니다‘ 비공개 그룹이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획자와 디자이너 나아가

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어떤 컬러일까? ‘Colorkuler’

  여전히 매력적인 SNS,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한것은 2011년이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인스타그램 유저가 많지 않았을때였죠. 처음에는 마땅한 사진 편집앱이 없었기에 사진을 보정하기 위한 용도로 많이 활용했습니다. 특정 필터를 선택만하면 알아서 그럴듯한 사진을 만들어줬기에 만족하며 써왔던 인스타그램이었고, 주변에서 조금씩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팔로워라는 숫자도 늘어나기 시작했죠. 3년 정도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팔로워가 4,000명을 넘어섰지만 여러 사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