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매력의 해외 전자상거래, 이커머스 서비스 3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이머커스! 최근 아마존에서 재미있는 비즈니스를 선보였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의류 구매에서 가장 불편한 점은 직접 입어보지 못한 채 옷을 사야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기술들이 적용되기도 하고 운영적인 측면에서 언제든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하다는 점을 어필하기도 했지만, 불편함을 해소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아마존은 실제 돈을 지불하지 않고 적게는 3개에서

자꾸 자꾸 보고싶은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디자인 6

  시작은, 어렵지 않다 ‘Shopify‘은 물론 국내의 ‘식스샵‘까지 – 원하는대로, 쉽고 빠르게 전자상거래 페이지를 꾸미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이제 더이상 낯설지 않은 상황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커머스를 시작하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고, 반대로는 안그래도 포화상태인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도 커머스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기에 국내와 해외의 다양한

2016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웠던 스타트업 이야기 Part1

  어느때보다 많은 소식들이 있었던 2016년 2016년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늘 그렇듯,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이맘때면 올 한해를 정리함과 동시에 내년을 그려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소개해드렸던 ‘2016년 등장한 아시아의 유니콘‘에 이어 오늘은 2016년 아시아를 뜨겁게 달궜던 테크 스토리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들이 내년에는 어떻게 이어질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 1.알리바바, 동남아의 아마존 ‘라자다’ 인수 http://www.lazada.com.ph/ 올해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