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 Top8 콘텐츠 정리!

– 2018년, 오늘을 제외하고 이제 3일 72시간이 남았네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얼른 되돌아보고 2019년 황금 돼지띠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막판 기획자들에게 묻다, 를 제외하곤 2017년과 동일한 ‘서비스 리뷰’에 집중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었던… 그래서 내년에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자 리스트를 잡아보기도 하고, 지금 써보러 갑니다 초기부터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의견을 물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런칭이 기다려지는 매력적인 서비스 4

  브랜딩, 소셜, 이메일, 디자인 등! 얼른 만나보고 싶은 4개의 서비스 쉬는시간을 활용해 이런 저런 정보를 접하다 보면, 런칭을 앞두고 있는 서비스들의 소식 또한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는 휙휙 – 지나치는 것들도 있지만, 서비스 소개만 보고도 바로 써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서비스들도 존재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만나게 된, 런칭을 앞둔! 런칭을 하면

떠오르는 생각들을 구조화하고 빠르게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Loopy’

  떠오르는 생각과 구조, 어떤식으로 관리하시나요? 에버노트를 좋아하지만, 에버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는 ‘Milanote‘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 서비스기도 하고요 🙂 생각나는 내용을 바로 기록하기에는 일반 노트가 좋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구조를 짜거나 이미지를 활용한 메모를 할 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줄이 없는 노트에 연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