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색’을 선택하기 위한 서비스 ‘Culrs’

크롬 북마크의 디자인 관련 폴더 가장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컬러’이며, 최근 자주 쓰이는 컬러들을 확인하기 위해 찾는 웹사이트나 서비스들도 ‘컬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 모르기에 더 자주 찾게 되기도 하고, 감을 익히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들어가기도 하죠. 자주 보고 우리 서비스에? 내가 만든 문서에? 와 같은 연습을 하는 것만큼 도움이 되는 일도 없기에 – 오늘은 얼마전 크롬 북마크에 새로 자리 잡은 컬러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3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매력적인 컬러 팔레트!

    잠깐 고개를 돌려 주변을 보면, 넓지 않은 범위에서도 우리는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펜, 노트, 노트북, 마우스, 테이크아웃 커피잔, 컵홀더, 테이블, 의자, 벽, 조명, 문, 액자 등 말이죠. 전혀 다른 색상을 쓰는 경우도,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컬러를 지닌 대상들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범위를 조금더 넓게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지구라는 대상으로! 작은 공간에서 발견 할 수 있는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 관련 서비스들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이후로 마땅한 서비스를  만날 수 없었는데, 최근에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자세히 소개드릴까 합니다.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Colormind’입니다. ‘Colormind’를 세 가지 키워드로 표현하면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이라고 할

색조합, 구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 7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 사랑한 ‘색(Color)’ 관련 서비스 최근 게시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매일 색다른 색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을 포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가장 많이 소개드린 내용 중 하나가 ‘색’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한 번 ‘색’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종합하여 정리해볼까 합니다. 컬러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