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양한 컬러를 확인하고 생성할 수 있다면? 컬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해주는 ‘Colorbox’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진을 찍은 후에는 폴더를 태그처럼 활용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정리를 해두는데 그 날은 ‘하늘’사진들을 옮기고 있었다. 그렇게 한 장씩, 그리고 여러 장씩 모아서 보다 보니 지난날 봤던 한 다큐가 생각났다. 초등학생으로 이뤄진 그룹과 성인들로 이뤄진 그룹에게 각각 하늘을 자유롭게 표현해보라고 했는데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성인들은 90% 이상이 파란색 계열로

50개 컬러를 선택하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조합을 제공해주는 ‘Khroma’

  배경에 쓰일 컬러를 어렵사리 결정했는데, 그럼 절반 이상은 끝날 줄 알았는데.. 사실 우리가 추가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메인 컬러와 어울리는 폰트 색상도, 부분 적으로 쓰일 또 다른 색상도! 게다가 컬러들의 조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고민해야 할 일 중에 하나죠. ‘몇 단계만 거치면, 나만을 위한 맞춤형 폰트를 제작할 수 있는 곳’ 이와 같은 서비스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