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va’가 말하는 컬러, 컬러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Canva’ 이제는 국내에서도 꽤 많은분들이 쓰고 있는 호주발 서비스가 하나 있습니다. 호주 스타트업에서 만들고 서비스중인 ‘Canva’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 서비스를 만든 목적은 단 하나! 누구나 디자이너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웹과 앱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특히 아이패드용 앱이 최고) 원하는 성격(예를 들어 페이스북 커버용, 인스타그램

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어떤 컬러일까? ‘Colorkuler’

  여전히 매력적인 SNS,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한것은 2011년이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인스타그램 유저가 많지 않았을때였죠. 처음에는 마땅한 사진 편집앱이 없었기에 사진을 보정하기 위한 용도로 많이 활용했습니다. 특정 필터를 선택만하면 알아서 그럴듯한 사진을 만들어줬기에 만족하며 써왔던 인스타그램이었고, 주변에서 조금씩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팔로워라는 숫자도 늘어나기 시작했죠. 3년 정도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팔로워가 4,000명을 넘어섰지만 여러 사정이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어떤 버튼이 더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CTA(Call To Action)이란 랜딩페이지와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에게 우리가 원하는 반응을 유도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위와 같이 구매하기를 기본으로 공유, 좋아요, 장바구니 담기 등 특정 행동을 방문자/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아마 모바일 커머스, 쇼핑앱에서 구매하기가 가능한 페이지에서는 해당 버튼이 하단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매일 색다른 컬러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어떤 색들의 조합이 좋을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컬러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 때 하나의 컬러만을 쓰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메인 컬러와 함께 쓰일 색 조합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이는..생각보다 어렵고 오래 걸리는 일이기도 하죠. 한 번 정해놓으면 쉽게 바꿀 수 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