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을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디지털 미디어 이야기!

  콘텐츠, 그리고 미디어 올해에도 미디어와 콘텐츠는 꾸준한 관심을 받은 분야였습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 역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이기에 오늘은 2017년을 앞두고 우리가 한 번씩은 확인해봐야 할 소식들을 정리해봤습니다. 2017년이 다가오니, 올 한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예측해볼 수 있는 다양한 소식들이 쉼없이 쏟아지네요. 1.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들의 각축전 미국에서는 비싼 유료 케이블방송대신 온라인 스트리밍

나만의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Tline’

  매력적이지만, 조금은 단조로운 ‘Timetree’ 출처 : http://timetree.zum.com/ 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Timetree(타임트리)’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콘텐츠를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초기에 저도 소비자 트렌드라는 주제로 매일 관련 뉴스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만들어 공유했던 적이 있습니다. 타임라인만큼 요즘 우리에게 익숙한 UI가 없기도 하고, 스크롤 형태로 볼 수 있는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콘텐츠의 흐름을 볼

나중에 읽기에서, 콘텐츠 추천까지 ‘Pocket’의 변화

출처 : https://www.readability.com/ 나중에 읽기를 위해 시작한 ‘포켓’ 삼성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은 절대로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옴레기. 옴레기를 던져버리고 아이폰4를 구매하고서야 제대로된 서비스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폰4를 2년 정도 쓰면서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썼던 어플이자 서비스가 바로 ‘Readability’ 였습니다. 광고가 잔뜩 붙은 페이지를 깔끔하게,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을뿐만 아니라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저장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