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창업을 했던 7년 전으로 돌아가보면, 그 때 제게 가장 중요한 일은 정보가 있는 곳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홍보대행사를 다니며 ‘일반적’으로 접했던 정보들과 창업을 준비하며 접해야 했던 정보의 범위가 많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 닥치는 대로 검색을 하고, 창업을 이미 해봤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을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URL’ 을

스타트업 기획자이자 마케터라면 꼭 확인해야할 서비스 5

어떤 툴을,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저도, 여러가지 툴을 상황에 맞게 활용하려고 노력중이지만 매일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는 요즘에 적합한 서비스를 찾는 과정은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한 것도 우리나라에서, 저와 같은 주니어 기획자들이 조금더 편하게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들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고요. 무엇보다,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잘 활용하게 된다면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나중에 읽기에서, 콘텐츠 추천까지 ‘Pocket’의 변화

출처 : https://www.readability.com/ 나중에 읽기를 위해 시작한 ‘포켓’ 삼성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은 절대로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옴레기. 옴레기를 던져버리고 아이폰4를 구매하고서야 제대로된 서비스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폰4를 2년 정도 쓰면서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썼던 어플이자 서비스가 바로 ‘Readability’ 였습니다. 광고가 잔뜩 붙은 페이지를 깔끔하게,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을뿐만 아니라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저장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