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를 위한 CSS 뷰어, ‘CSS Peeper’은 어떨까요?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 이번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4‘과 ‘원하는 웹사이트의 URL을 입력하면 폰트와 컬러 정보를 추출해주는 Unpack-Site‘를 소개드렸는데요 🙂 이들은 모두 디자이너의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정리한 내용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콘텐츠에 이어 함께 쓰거나 확인하면 좋은 서비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 여러개 중 하나라도 나와 맞는다면!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다면? 밑줄 쫙- 그리고 저장까지 한 번에! ‘Liner’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나중에 읽기 보다 더 강력한 무언가는 없을까? 앞서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피들리와 포켓의 조합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피들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채널들을 등록해두고 두고두고 읽으며 공부하고 싶은 내용은 포켓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처음에는 포켓을 나중에 읽기가 아니라, 한 번 읽은 내용을 저장해두는 역할로 잘 활용했었지만..최근에는 ‘나중에 읽기’의

문서 작성에 필요한 정보가 포함된 웹 페이지를 폴더 단위로 관리해주는 ‘Granary.pro’

  자료 정리를 위한 서비스 두 번째! 얼마 전, 화면 캡쳐는 물론 이미지 스크랩과 Gif 제작까지 한 번에! Bukket’ 을 통해 문서 작성 또는 자료 정리에 필요한 이미지를 쉽게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하루 중..어쩌면 가장 많이 하는 일 중 하나인 웹페이지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저는

새해에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일하기!

  크롬의 가장 큰 매력, 확장 프로그램 크롬을 쓰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매력을 하나 뽑자면 확장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 새탭을 활용할 수도 있고, 사용중에 활용할 수도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지금 써보러 갑니다’ 새해 맞이 첫 번째 내용으로 생산성을 높여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당신의 크롬 새창에는 어떤 화면이? ‘Toby’

출처 : http://www.gettoby.com/ 크롬을 쓰는 분들이라면, 탭을 여러번 열고 닫으실 것 같은데요. 저 역시 하루에도 수십번 새로운 탭을 열어 페이지를 확인하고 닫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새탭에서 활용할 수 있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은편이고, 실제로 크롬 웹스토어에는 새탭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것 저것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gettoby.com/ 그 중, 가장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