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콘 100개! ‘Noun Project For MS’

  여전히 가장 많이 활용하눈 문서 툴 중 하나,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가 지겨울 때 활용하기 좋은 서비스 다섯가지’를 지난 2월 정리해 소개드린 적 있습니다. 같은 툴을 매일 쓰다보니 성격에 따라 몇몇 레이아웃을 정해 쓰게 되고, 여러모로 새로운 구성이 쉽게 나오지 않을때가 많은데요! 이럴때 앞서 소개드린 서비스를 활용해 분위기를 바꾸거나, 집중도를 높이곤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활용중이고요.

파워포인트와 프레젠테이션, 청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Hypersay’

  일방적인 프레젠테이션은 이제 그만! 광고홍보학과 출신이기에 대학교 재학 시, 파워포인트라는 프로그램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을 정말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요. 파워포인트라는 툴을 활용해 내용을 구성하는 것도 정말 어려웠지만, 그 내용을 청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매 번 쉽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인데요 🙂 문서를 제작하는 스킬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제작하면서 생각한 포인트들이 청중들에게 잘

파워포인트가 지겹다면? 고려해볼만한 다섯가지 서비스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아쉬운 파워포인트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과제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널리널리 쓰고 있지만, 저는 대학교에 입학해서야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면 정말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애니메이션을 하나 추가하고는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었을 때의 즐거움은(ㅋㅋ)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요! 그렇게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파워포인트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제게 가장 중요한 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론..한 번씩 질릴때가 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