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모바일 앱 뜯어보기] 왜, 그렇게 했을까? – 29cm, 브런치, 왓챠, 페이브북 이야기

– 기획자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남들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제게는 소소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앱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얼마전 토스의 대대적인 개편, 작년 카카오톡의 버전 업 등 굵직한 소식들도 물론 좋지만, 주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고 어떤 화면과 기능이 어떻게 보완되었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의도를 파악하고자 접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공부가

2017년 3월 셋째주, 출근길에 만난 다양한 이야기들

  2017년 3월 셋째주에 만난, 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들 2017년 3월 6일 월요일 1.페이스북이 요즘 정말 바삐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최근 주변에서 사용가능한 와이파이를 찾아주고, 관심사를 기반으로 친구를 추천해주며 날씨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는데요. 추가로 지난 주말 동안에만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하나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City guide인데요! 도시 단위로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 디자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드롭박스, 유투브, 링크드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비스들의 디자인 드롭박스도, 유투브도 우리에게는 이제 정말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익숙함을 넘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서비스이기에 참고할만한 내용이 참 많은데요! ‘디자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드롭박스처럼 최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내용 : 2017년 웹 디자인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