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작업물, 다양한 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Presentator’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은 정말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우리는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피드백’을 한 번쯤은 꼭 주고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한 내용이 실제 디자인 작업물로 나왔을 때, 기획자는 물론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이 덧붙여지는 것처럼 말이죠. 스타트업에 따라, 팀의 성격에 따라 또는 서비스 성격에 따라 피드백을 주고 받고, 취합하는 방법은

사이트맵을 포함한 초기 구조를 짜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Gloo Maps’

  뼈대만큼 중요한 것도 없어요! IA는 물론 사이트맵을 포함한 서비스의 초기 구조를 짤 때, 먼저 노트에 스케치를 해두고 1차 정리가 되면 일러스트나 XD와 같은 프로토타이핑 툴 기능 일부를 활용했는데요. 파워포인트를 쓰자니 너무 단조로워 위의 툴들을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다만..초기 구조의 경우 계속해서 수정을 해야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내용이기에 빠르게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죠. 그래도 익숙하다는

UI 디자인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한 곳에서! ‘Microanimations’

  프로토타이핑 툴에서의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까지 직접 짜볼 수 있는 프로토타이핑툴이 우리 주변에 많이 등장했지만, 이런 툴들은 보통 일정 수준 이상의 ‘허들’을 갖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을 설계 하는데 있어 동적인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앞선 툴들을 학습하거나 또 다른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죠. 저도 수없이 많은 프로토타이핑 툴을 활용하다 최근에는 어도비의 XD에 정착(?)해가고 있는데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