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Sketch)를 즐겨 쓰는 디자이너를 위한 보물창고 ‘Sketch for Desinger’

  포토샵 그리고 스케치 위의 이미지는 차례대로 2015년과 2016년 가장 많이 쓰이는 와이어프레임툴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출처:2016 Design Tools Survey) 어보디의 포토샵이나 XD에 비해 스케치가 더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죠. 어도비(Adobe)는 아주 오랫동안 디자이너나 기획자들에게 중요한 프로토타이핑 툴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모바일 앱 제작에 최적화된 툴을 제때 제공하지 못해 스케치에게 빠른 속도로

전 세계 다양한 용지(사이즈) 정보를 한 곳에서! ‘Paper Sizes’

  A5는? B4는? 명함 크기는? 최근 매거진과 개인 에세이 출판을 준비하며 편집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에세이의 경우 텍스트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런치에 쓴 30여개의 글을 발행할 예정인데 A5로 작업을 하다보니 낯선점이 한두개가 아니었죠. 그래서 용지의 크기는 물론이고, 여백이나 자간 등 편집에 필요한 요소들을 별도로 공부하며 편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다른 에세이집이나 매거진들의 편집디자인에 사례에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다양한 스케치를 제공해주는 ‘Gridprint’

  프로토타이핑의 시작, 스케치 최근,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툴이 공개되고 활발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PC 또는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툴에서 직접 화면을 그려 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종이에 먼저 스케치를 한 후 어느정도 정리된 화면을 프로토타이핑 툴을 활용해 구현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요! 이렇듯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할 때 기본적인 화면이 그려져 있는 노트를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안드로이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