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챗봇으로 쉽고 빠르게 받아보는 방법 : Collect.Chat

  우리 서비스,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서비스라고 하기엔 민망하지만(그래도 그럴 계획을 갖고 있기에)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운영되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 늘 궁금한데요! 지인들과는 직접 만나 폭넓은 피드백을 받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습니다.   이제 일주일 정도가 흐른 것 같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디자인 작업물, 다양한 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Presentator’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은 정말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우리는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피드백’을 한 번쯤은 꼭 주고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한 내용이 실제 디자인 작업물로 나왔을 때, 기획자는 물론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이 덧붙여지는 것처럼 말이죠. 스타트업에 따라, 팀의 성격에 따라 또는 서비스 성격에 따라 피드백을 주고 받고, 취합하는 방법은

한 달이 지나도, 꾸준히 쓰고 있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

첫 만남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들! 새로운 서비스에 늘 관심이 많고, 써보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해보려 노력하지만 하루, 이틀만 쓰고는 조용히 잊혀지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서 말이죠. 그러나 그 하루, 이틀을 넘어 일주일 이상 쓰게 되는 서비스들은 꾸준히 자리 잡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