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상의 다양한 ‘이미지’를 입맛대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Savee’

    영상을 보고,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친 서비스는 ‘핀터레스트‘였습니다. 냉장고에 잊지 않았으면 하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다양한 정보를 자석으로 붙여놓는 것에 착안,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핀터레스트’. 자신만의 보드를 생성해 공개적으로, 비공개적으로 웹상의 다양한 ‘비주얼 인포메이션’을 스크랩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죠. 좋아하는 이미지들을 중심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쇼핑 서비스와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주는 렌즈 기능도 활용할 수 있고요. 

이메일에 활용되는 상황별 문구를 정리해주는 ‘Good Copy’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 최근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 중심의 뉴스레터를 준비하며 다시 한 번 이메일 마케팅 및 관련 내용들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콘텐츠 구성도 그렇지만 계속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되는, 뉴스레터에 포함될 문구도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제가 구독하고 있는 다양한 뉴스레터들은 어떤식으로 문구를 쓰고 있는지를 관심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