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사내벤처에서는 어떤 서비스들이 탄생했을까? ‘C-Lab’이야기

삼성전자에서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년 8월부터 우수 C랩 과제의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 이래 지금까지 20개 과제가 독립을 했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스핀오프를 하고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곳이 바로 ‘스마트 시곗줄 시그널’을 개발한 ‘이놈들연구소’입니다. 시그널은 골전도 기술을 활용해 손끝으로 전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인데요!  얼마전, 킥스타터를 통해 37일간 147만 달러를 모금해 명예의전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