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Thinking’ 우리는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할까? ‘Marvel’에서 제공하는 ‘Workshop Guide!’

– – 처음 ‘Marvel’을 알게 되었을 땐, 이녀석들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서비스명을 ‘Marvel’로 지었을까 싶었습니다. 아니 디자인 얘기를 하면서 ‘Marvel’이 언급되길래 무슨 소리지 싶었던 적도 있었죠. 지금은 XD하나로 열심히 삽집을 하고 있고, 종종 ‘Sketch’로 더 큰 삽질을 하고 있는 저지만 종이에 모든 화면을 그리고 말겠다는 그 집념 하나로 버티던 때에 ‘Marvel’만큼 소중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종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