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와 프레젠테이션, 청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Hypersay’

  일방적인 프레젠테이션은 이제 그만! 광고홍보학과 출신이기에 대학교 재학 시, 파워포인트라는 프로그램은 물론 프레젠테이션을 정말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요. 파워포인트라는 툴을 활용해 내용을 구성하는 것도 정말 어려웠지만, 그 내용을 청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매 번 쉽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인데요 🙂 문서를 제작하는 스킬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제작하면서 생각한 포인트들이 청중들에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