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창업을 했던 7년 전으로 돌아가보면, 그 때 제게 가장 중요한 일은 정보가 있는 곳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홍보대행사를 다니며 ‘일반적’으로 접했던 정보들과 창업을 준비하며 접해야 했던 정보의 범위가 많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 닥치는 대로 검색을 하고, 창업을 이미 해봤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을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URL’ 을

즐겨찾기? 하이라이팅? 유저가 원하는대로 내용을 담을 수 있는 ‘Lumio’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발견했다!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이제는 99% 정보 획득의 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관계 구축 보다는 같은 업계에 있는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이 공유해주는 정보를 확인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죠. 때문에 타임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중에는 나중에 다시 읽고 싶거나, 중요한 내용을 따로 체크하며 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보통은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다면? 밑줄 쫙- 그리고 저장까지 한 번에! ‘Liner’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나중에 읽기 보다 더 강력한 무언가는 없을까? 앞서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피들리와 포켓의 조합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피들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채널들을 등록해두고 두고두고 읽으며 공부하고 싶은 내용은 포켓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처음에는 포켓을 나중에 읽기가 아니라, 한 번 읽은 내용을 저장해두는 역할로 잘 활용했었지만..최근에는 ‘나중에 읽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