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 전략, 리서치, 디자인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문서 포맷을 한 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FYI’ (에버노트, 노션, 구글 독스, 트렐로, 비트버킷 등으로 바로 활용 가능)

– 어쩌다 보니 회사에서 ‘문서 변태’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버릇을 잘못 들였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제 나름대로의 정해진 ‘포맷’에 맞춰 정리를 하지 않으면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 강해 꼭 그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여러 서비스를 담당하고 관련 업무를 진행하며 상황에 맞는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초기에는 템플릿을 만들고 정리하는데

떠오르는 생각들을 구조화하고 빠르게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Loopy’

  떠오르는 생각과 구조, 어떤식으로 관리하시나요? 에버노트를 좋아하지만, 에버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는 ‘Milanote‘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한 번 소개드린 적 있는 서비스기도 하고요 🙂 생각나는 내용을 바로 기록하기에는 일반 노트가 좋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구조를 짜거나 이미지를 활용한 메모를 할 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줄이 없는 노트에 연필로

입체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노트 서비스 ‘Milanote’

  메모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은? 평소 떠오르는 생각이나 필요한 자료들을 모아놓기 위해 메모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작은 메모장을 꼭 들고 다녔는데 제 손에 늘 자리잡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게 더 빠르다는 이유로 지금은 여러 노트앱을 활용하고 있죠. 여러 앱을 사용하는 이유는 좀 단순한데요! 메모의 성격을 구분짓기 위해서입니다. 브런치 글감을 위한 메모,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