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다면? 밑줄 쫙- 그리고 저장까지 한 번에! ‘Liner’

  마음에 드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나중에 읽기 보다 더 강력한 무언가는 없을까? 앞서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피들리와 포켓의 조합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피들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채널들을 등록해두고 두고두고 읽으며 공부하고 싶은 내용은 포켓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처음에는 포켓을 나중에 읽기가 아니라, 한 번 읽은 내용을 저장해두는 역할로 잘 활용했었지만..최근에는 ‘나중에 읽기’의

나중에 읽기에서, 콘텐츠 추천까지 ‘Pocket’의 변화

출처 : https://www.readability.com/ 나중에 읽기를 위해 시작한 ‘포켓’ 삼성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은 절대로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옴레기. 옴레기를 던져버리고 아이폰4를 구매하고서야 제대로된 서비스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폰4를 2년 정도 쓰면서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썼던 어플이자 서비스가 바로 ‘Readability’ 였습니다. 광고가 잔뜩 붙은 페이지를 깔끔하게,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을뿐만 아니라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저장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