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서비스에서 쓰이는 기술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Whatruns’

  이 서비스에서 쓰인 기술은 뭘까? 잘 만들어진 서비스를 보면 어떤 기술을 활용해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하게 됩니다. 서버는 무엇을 썼고, 폰트는 어디에서 가져왔으며, 데이터 분석은 어떤 툴로 하는지 등등! 그럴땐 보통 페이지 소스 검사를 통해 하나씩 살펴보거나, 흔치 않은 사례긴 하지만 개발자 노트와 같이 잘 정리된 내용을 통해 알아보기도 했었습니다. 다만, 앞선

이미 종료된 서비스들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 ‘Product Graveyard’

  나의 ‘실패노트’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되를 콘텐츠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 저 역시 한 번의 창업을 경험했단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차를 바탕으로 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잇티박스’를 말이죠.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지표와 짧은 사업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경험과 창업경험은 기획업무는 물론 기타 업무를 함께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 유니콘들은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할까? ‘Siftery’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은 어떤 툴을 활용할까?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스타트업이자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유니콘으로 알려진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 곳에서 일하는 기획자들,  개발자들 그리고 디자이너들은 주로 어떤 툴을 활용해 일을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이렇듯 전 세계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실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툴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Siftery’입니다. 제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