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모바일용 차트를 스케치를 통해 무료 사용할 수 있는 ‘Charts for Sketch’

– 스케치를 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플러그인과 같은 다양한 리소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다가올 것 같은데요! 직접 제작하기 어렵거나 자주 쓰는 템플릿 등을 저장해두고 언제든 불러와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제게는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물론, 직관적이라는 기본 전제가 깔려있지만요!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서도 그간 다양한 스케치 플러그인을 공유했는데,

스케치(Sketch)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플러그인 5

    올 초, 2017년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은 툴에 대한 글을 발행한 적 있는데요! (자세히보기) 그 중 대표적인 내용은 ‘The 2017 Designer’s Toolkit’ 으로 디자이너들이 분야별로 어떤 툴을 많이 활용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총 8개 분야에 대한 결과가 있었는데, 와이어프레임 제작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에는 스케치(Sketch), 프로토타이핑 작업에는 인비전(Invision), 파일 관리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를 많이 활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8개 항목 중, 스케치는 3개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