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능에는 어떤 소리가 어울릴까? ‘UI Sound’사례를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 카카오~톡! 소리가 지원되지 않아도 이 소리를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진동 모드가 풀려있을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 진동모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자주 쓰는 서비스를 잘 생각해보면, 특정 기능에 대한 알림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150여개가 넘는 아이폰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Mobbin’

    얼마 전,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에 맞게 제작, 서비스 중인 다양한 모바일 앱을 화면과 기능단위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 ‘Mobile-Patterns’를 소개드렸는데요! (자세히 보기) 리뷰를 작성하고 얼마 뒤, 이번에는 아이폰X의 해상도에 맞게 수집된 iOS용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또 다른 매력을 지닌 ‘Mobbin’에

여러 종류의 모바일 앱 사례를 화면, 기능 단위로 살펴볼 수 있다면?

  보지 않고도, 뚝딱 뚝딱 좋은 화면들을 기획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기능을 업데이트 하거나 새로운 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사례’들을 살펴보는 일만큼 작업 과정에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크롬 북마크에는 ‘UX/UI’라는 폴더가 별도로 존재하고, 하위 폴더로는 플랫폼 별 디자인 가이드와 함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웹서비스들이 저장되어 있는데요! 그

다양한 UI 디자인 사례는 물론, 코드까지 확인할 수 있는 ‘Building-blocks’

  UI디자인 사례 확인과 적용까지 한 번에!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Building-Blocks’입니다. 부트스트랩과 같은 반응형 프레임워크를 제공해주는 파운데이션에서 얼마전 오픈한 서비스죠.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많은 종류의 UI 작업물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총 7개의 카테고리에 따라 UI디자인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대시보드, 마케팅, 이커머스, 모바일앱, 포트폴리오 등 주요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하고 다룰 수

UX/UI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서비스 5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매력적인 서비스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하루에도 여러개씩 쏟아지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접하고 기획자인 제게 딱 맞는 서비스를 골라 소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꾸준히 쓰는 서비스는 정해져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고 뜯어 보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최근에는 디자인쪽 툴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번씩 잊지

다운로드가 가능한 매력적인 UI Concept

  뜯어보며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들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고자 할 때, 원하는 기능들을 먼저 정리하고 난 뒤 몇몇 사례를 한 번씩 찾아보게 되는데요. 머리를 식히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설계를 했는지 참고하기에도 좋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기획자들의,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어렵지 않기에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저는 주로 잠들기전에 구독중인 메일이나

스플릿 스크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플릿 스크린 삼성의 옴니아 사태(?) 이후, 다시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을 뒤흔들었던 제품이 ‘갤럭시노트’시리즈였습니다. 옴니아를 쓰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 만에 갈아탄 제품은 아이폰4였는데요! 아이폰4의 약정이 끝날때쯤 나온 제품이 갤럭시노트2였고, 이런 저런 메모를 즐겨하는 제게 ‘S펜’은 정말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갤럭시노트2를 쓰며 작성한 S메모만 1,000개가 넘었고 이

카드UI, 이렇게 구성해보는건 어떨까? 카드UI 사례 16

  웹과 모바일로 깊숙히 들어온 카드UI 카드 UI를 이제는 정말 많은 곳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sing Card-Based Design To Enhance UX‘를 통해 카드UI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구체적인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로 이뤄진 작은 사각형으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가 바로 ‘카드’입니다. 이러한 카드가 웹과 모바일로 들어오면서 미적 요소는 물론, 사용성을

2016년 뒤돌아보기 두 번째 : 2016년을 함께한 디자인 트렌드

  잘 모르기에, 더 열심히 보게된 ‘디자인 분야’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며, 가장 많이 공부하고 있는 분야는 데이터분석과 UX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깊은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더 많은 분야이기에 – UI디자인을 포함한 내용들을 열심히 찾아보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어제의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에 이어 2016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