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Writing’ 파헤치기, 첫 번째 :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게 좋아 두 개의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에세이 위주의 브런치와 서비스 리뷰가 포함된 지금 써보러 갑니다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글쓰기가 기획자로서의 저에게 경쟁력을 더해줄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되었고요. 이는 자연스레 서비스 기획 및 화면 설계 시에도 ‘문구’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구글까지? ‘UX Writer’이라는 업무 또는 직무를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들어 UX Writer와 관련된 구인공고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 페이팔, 드롭박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곳에서 말이죠.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글쓰기라니, 그리고 앞으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사람들이라니! 과연 ‘UX Writing’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자

2017년, 우리가 고려해야할 UX 디자인 주요 분야는?

  2017년 UX 관점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분야는? 주변에서 UX, 즉 사용자경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 범위를 모바일과 웹에 한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모바일과 웹이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2016년을 지나오며 웨어러블, 드론, 증강/가상 현실 등 모바일과 함께 쓰일 수 있는 제품/서비스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7년 사용자 경험이라는 관점에서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