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Writing’ 파헤치기, 첫 번째 :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게 좋아 두 개의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에세이 위주의 브런치와 서비스 리뷰가 포함된 지금 써보러 갑니다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글쓰기가 기획자로서의 저에게 경쟁력을 더해줄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되었고요. 이는 자연스레 서비스 기획 및 화면 설계 시에도 ‘문구’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모바일 앱 사례를 화면, 기능 단위로 살펴볼 수 있다면?

  보지 않고도, 뚝딱 뚝딱 좋은 화면들을 기획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기능을 업데이트 하거나 새로운 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사례’들을 살펴보는 일만큼 작업 과정에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크롬 북마크에는 ‘UX/UI’라는 폴더가 별도로 존재하고, 하위 폴더로는 플랫폼 별 디자인 가이드와 함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웹서비스들이 저장되어 있는데요! 그

매주 수요일, UX/UI 관련 스터디 자료를 받아보세요! ‘UI Recipes’

  관심있는 분야와 내가 부족한 분야에 대한 ‘스터디’를 하는 것이 주변에서도 익숙한 일이 되었는데요! 저도 다양한 내/외부 스터디에 참여했는데, 그 중 사용자 경험 관련 스터디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 않았던 시점에 진행되었던 스터디라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죠. 지금은 월 1회 오프라인 모임과 주 1회 온라인을 통해 하나의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에러메시지,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어떻게 경우든, 오류를 명확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시스템은 오류없이 작동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도 종종 오류가 발생하곤 하죠. 이런 오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발행할 수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로부터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두 경우 모두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기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How to Write

서비스 런칭, 전환율, 사용자 경험 등의 프로젝트를 위한 주요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주는 곳!

  우리가 서비스를 위해 꼭 확인해야 할 내용들 서비스를 런칭함에 있어 QA는 물론이고 세부사항을 하나씩 확인해보는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완벽한 서비스라는 것은 없지만, 유저들을 만날 최소한의 준비는 해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비스를 런칭하는데 있어 조금더 쉽게 확인해야 할 내용들을 정해주는 서비스들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Web Launch Checklist 올해 초, 구글에서 개인 또는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웹페이지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아, 어떻게 이런 구성을 생각할 수 있을까! 혼자서 모든 화면을 뚝닥뚝닥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만 흘러가고 작업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면 한 번씩 꼭 같은 종류의 앱이나 기능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작업 과정이나 결과물들을 참고하게 되는데요 🙂 보통 잠들기 전, 자주 들르는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주부터는 그렇게 만나게 된 매력적인

UX/UI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서비스 5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매력적인 서비스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하루에도 여러개씩 쏟아지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접하고 기획자인 제게 딱 맞는 서비스를 골라 소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꾸준히 쓰는 서비스는 정해져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고 뜯어 보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최근에는 디자인쪽 툴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번씩 잊지

유저온보딩을 위한 8가지 주요 방법

  서비스에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는 과정 : 온보딩 온보딩은 모든 앱과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첫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게끔 유도하는 장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저 온보딩을 어떤식으로 설계해야 더욱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할까요? 오늘은 온보딩과 관련된 여덟가지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사용자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기 가장 먼저 던져야 할

모바일 UX디자인, 검색 기능은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모바일 앱, 검색의 일상화 그리고 다양화 PC에 비해 모바일은 훨씬 작은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앱과 웹을 활용하는데 있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아주 중요한 과정이자 경험이 되기도 하죠. 망고플레이트나 식신, 다이닝코드에서 원하는 컨셉과 스타일의 음식점을 찾는 것도, 11번가와 쿠팡에 들어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찾을 때에도 우린 ‘검색’이라는 과정을 거쳐야하며 실제로 많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