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grid’

  타이포그래피와 더불어 디자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그리드’ 최근, 인디자인을 다시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 툴이기 때문이죠. 제가 인디자인을 처음 접했던 건 창업을 하면서였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운영하며, 박스에 포함될 ‘읽을거리’를 고민하다가 차 한잔 하며 읽을 수 있는 작은 소책자를 만들기로 했었는데요. 디자이너가 없었던 상황에 제가 날로(?) 인디자인을 배워 인쇄까지 겨우겨우

다양한 소스를 활용하여 직접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다운로드까지 가능한 ‘Animista’

  다양하게 활용되는 애니메이션 웹에서도, 앱에서도 애니메이션의 활용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적인 화면을 동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넘어, 유저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와 관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도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오늘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매력적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추가 내용을 전달드릴까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직접 짜고,

독특한 디자인 패턴을 큐레이션 해주는 ‘Novapattern’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를 통해 웹상에서 나만의 패턴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Patterninja’에 대해 소개드린 적 있었는데요 🙂 배경, 아이콘, 도형 등을 선택해 간격과 크기 등을 조절하여 패턴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로, 이렇게 만들어진 패턴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직접 만들어, 나만의 패턴을

3월 넷째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3

  또 하나의 즐거움, 모바일 앱 컨셉 디자인 살펴보기 지난주,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를 통해 이미 적용되었거나, 컨셉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앱 디자인 사례를 공유드린 적 있는데요! 원래는 혼자 공부를 하기 위해 찾아보기 시작한 내용들인데 계속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력적인 앱 디자인 사례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노하우가 생기면, 특정 분야의

앱의 첫 실행 시, 유저를 사로잡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온보딩 스크린 사례 5

  첫 번째 실행 후, 10명 중 9명이 앱을 삭제한다? 여러번의 스마트폰을 쓰면서, 이제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새롭게 출시된 앱이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되었죠.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다운로드된 대부분의 앱의 90%는 사용자가 첫 실행 이후 삭제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저 온보딩은 신규 서비스에게 정말 중요한

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 5

  아, 어떻게 이런 구성을 생각할 수 있을까! 혼자서 모든 화면을 뚝닥뚝닥 만들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만 흘러가고 작업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면 한 번씩 꼭 같은 종류의 앱이나 기능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작업 과정이나 결과물들을 참고하게 되는데요 🙂 보통 잠들기 전, 자주 들르는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주부터는 그렇게 만나게 된 매력적인

UX/UI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서비스 5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매력적인 서비스들!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하루에도 여러개씩 쏟아지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접하고 기획자인 제게 딱 맞는 서비스를 골라 소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꾸준히 쓰는 서비스는 정해져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고 뜯어 보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최근에는 디자인쪽 툴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한 번씩 잊지

다운로드가 가능한 매력적인 UI Concept

  뜯어보며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들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고자 할 때, 원하는 기능들을 먼저 정리하고 난 뒤 몇몇 사례를 한 번씩 찾아보게 되는데요. 머리를 식히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설계를 했는지 참고하기에도 좋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기획자들의,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어렵지 않기에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저는 주로 잠들기전에 구독중인 메일이나

스플릿 스크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플릿 스크린 삼성의 옴니아 사태(?) 이후, 다시는 삼성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마음을 뒤흔들었던 제품이 ‘갤럭시노트’시리즈였습니다. 옴니아를 쓰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1년 만에 갈아탄 제품은 아이폰4였는데요! 아이폰4의 약정이 끝날때쯤 나온 제품이 갤럭시노트2였고, 이런 저런 메모를 즐겨하는 제게 ‘S펜’은 정말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갤럭시노트2를 쓰며 작성한 S메모만 1,000개가 넘었고 이

유저온보딩을 위한 8가지 주요 방법

  서비스에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는 과정 : 온보딩 온보딩은 모든 앱과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첫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게끔 유도하는 장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저 온보딩을 어떤식으로 설계해야 더욱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할까요? 오늘은 온보딩과 관련된 여덟가지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사용자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기 가장 먼저 던져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