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별 주요 서비스들은 로그인, 회원가입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어떤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로그인이 필요해! 라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와, 로그인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 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에는 분명 많은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물론, 그 기능 자체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하다면 별다른 문구가 없어도 로그인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겠지만 이 과정이 없이도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채거나, 일단 둘러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신세계 모바일앱과 같이 특정 순간에 이유와 함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6,000여개 이상의 모바일앱 디자인 사례와 화면 구성 요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 ‘Shots’

150여개가 넘는 아이폰 앱디자인 사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MOBBIN’을 통해 우리가 특정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참고할만한사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드린 적 있는데요! ‘Mobbin’은 아이폰X 해상도에 맞춰 운영자가 다양한앱을 직접 사용해보며 주요화면을 상황에 따라 정리 해놓은 곳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사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기획과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Mobbin’과 같은 서비스는 해당 프로덕트를 담당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만든 ’결과물’을 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와 조금 다른 측면에서 사례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

CSS, GIF, SVG, PNG까지! 로딩 이미지를 원하는 디자인, 컬러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면?

– 모바일 앱에서의 ‘로딩 애니메이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를 통해 국,내외 주요 서비스들이 데이터를 로딩 하는 순간 사용자들을 붙잡아 두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었는데요!   간략히 다시 정리하면 로딩 화면, 로딩 이미지, 로딩 프로그레스 등의 장치는 사용자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알려줄 수 있고, 사용자가 데이터를 보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의 이탈을 막는

모바일 앱에서의 ‘로딩 애니메이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서비스에 따라 다양한 로딩 상황에 대한 사례들이 존재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는 사실! 오늘은 로딩 중인 상황에 대해 서비스가 어떤식으로 ‘인지’를 시키는지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UX Writing’ 파헤치기, 첫 번째 : UX Writing이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게 좋아 두 개의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에세이 위주의 브런치와 서비스 리뷰가 포함된 지금 써보러 갑니다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글쓰기가 기획자로서의 저에게 경쟁력을 더해줄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되었고요. 이는 자연스레 서비스 기획 및 화면 설계 시에도 ‘문구’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모바일 디자인을 위한 플랫폼 별 가이드와 다양한 리소스 모음 ‘Learn Mobile Design’

‘Learn Mobile Design’은 앞선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개설된 웹페이지 입니다. (아 물론 소개 페이지가 별도로 없어서 제가 추측한 내용이지만요!) 크게 플랫폼 가이드, 읽어볼만한 글 영상, 코스(클래스), 영감, 다운로드, 디자인 툴로 구성되어 있고, 운영자가 직접 등록하거나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직접 등록한 내용들이 큐레이션 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에는 어떤 소리가 어울릴까? ‘UI Sound’사례를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 카카오~톡! 소리가 지원되지 않아도 이 소리를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진동 모드가 풀려있을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 진동모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자주 쓰는 서비스를 잘 생각해보면, 특정 기능에 대한 알림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서비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무료 일러스트 모음 ‘Ouch!’

– 사람 중심의 무료 일러스트, 자유롭게 꾸미고 활용해보세요! – 무료로 활용 가능한 아름다운 ‘ILLUSTRATION’ ‘DRAWKIT’ – 16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 다양한 상황에 맞춰,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일러스트’ 제공 서비스를 벌써 3곳 소개한 바 있는데요!  – – 스플래시 화면 내, 서비스를 알리는 주요 문구와 함께 쓰이기도 하고(오늘의 집) 빈화면을 재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