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

  어떻게 하면, 신규방문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를 통해, 랜딩페이지에서 움짤과 애니메이션의 사용이 많아질 것이라는 내용을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 모바일로의 전환이 많이 이뤄졌지만, 여전히 웹은 유효하며 ‘랜딩페이지’의 경우 오프라인 상점의 ‘파사드’와 같은 역할을 하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오늘은, 웹사이트 랜딩페이지의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미지와

디자인이 눈에 띄는 iOS 앱 4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옴니아에 데였음에도 S펜에 반해 노트2를 통해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갤럭시S6, 갤럭시노트7까지 줄곧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썼는데요! 노트7의 배터리 이슈로 인해..얼마전 환불을 신청하고 아이폰7 플러스로 다시 iOS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북미나 유럽의 매력적인 서비스들 중에는 iOS로 먼저 출시되는 것들이 많기에 최근 매력적인 앱들을 찾아보는 재미에 쏙 빠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

  2016년, 그리고 2017년 2016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웠던 스타트업 이야기1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 유니콘 2016년 투자 유치에 성공한 매력적인 이스라엘 스타트업 2016년 공백 활용을 잘한 웹디자인 사례 6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2017년 눈여겨봐야할 디지털 미디어 이야기 늘, 이맘때가 되면 한해를 뒤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해야지 – 마음먹지만 중요하고 바쁜 일들이 맞물리는 시기이기도 하기에 은근슬쩍

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이런 에러페이지를 만난다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웹과 모바일 통해 이런 저런 페이지를 둘러보다보면 종종 에러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잘못된 경로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 준비중인 페이지로 들어가는 경우에도 만날 수 있는 에러페이지. 과거에는 단순히 텍스트로 간단한 정보만을 보여주는 정도로 끝났던 에러페이지들이 최근에는 브랜드 또는 서비스의 재치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색다른 에러페이지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Placepas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