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배경에 필요한 패턴을 쉽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다각형으로 구성된, 무료로 활용 가능한 백그라운드 이미지 컬렉션 ‘LOW POLYGON ART’     작년 1월, 웹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글을 하나, 둘 정리하며 속편으로 함께 발행했던 글이 있는데요.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아이디어‘라는 글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이미지와 기하학적 패턴의 결합 회색톤의 활용 밝은 색상의 레이어 활용 비대칭의 활용 추상적인 내용의 활용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에서 일하는 인턴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떨까? ‘Cofolios’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포트폴리오는 어때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 페이지 5     2017년 2월 발행한 ‘페이스북, 구글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모습일까?‘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한 200여개의 콘텐츠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기업이자, 여러 의미에서 꿈의 직장으로 불린다는 점 그리고 이들을 통해 제공되는

13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매력적인 컬러 팔레트!

    잠깐 고개를 돌려 주변을 보면, 넓지 않은 범위에서도 우리는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펜, 노트, 노트북, 마우스, 테이크아웃 커피잔, 컵홀더, 테이블, 의자, 벽, 조명, 문, 액자 등 말이죠. 전혀 다른 색상을 쓰는 경우도,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컬러를 지닌 대상들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범위를 조금더 넓게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지구라는 대상으로! 작은 공간에서 발견 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마이크로인터랙션 구현을 도와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Micron.js’

  IOS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모바일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 가능한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 ‘LOTTIE FILES’     다양한 UI 디자인 사례는 물론, 코드까지 확인할 수 있는 ‘BUILDING-BLOCKS’     위의 두 서비스는 모두 웹과 앱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Interaction’ 및 ‘UI Components’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LOTTIE FILES’의 경우 에어비앤비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죠.

고퀄리티의 디자인 목업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Design Mockup Club’

      이미지 한 장으로 다양한 목업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DIMMY.CLUB’       3분만에 원하는 목업을 만들 수 있다? ‘APPLAUNCHPAD’     서비스 소개 페이지, 앱스토어 스크린샷, 서비스 사용 팁 등을 제작할 때 ‘목업’은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하는게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지름길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활용할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 ‘단축키’, 이 곳만 알아두면 언제든 편하게 확인 할 수 있어요!

  얼마 전, 문서 작업을 하다 특정 단축키가 생각이 안나 검색을 통해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해, 메뉴에 들어가 해결할 수도 있었지만 제가 조금더 시간을 활용해 검색을 한 이유는 다시 까먹지 않고 기억한다면 더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처럼 단축키는 우리가 특정 프로그램을 활용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게임을 할 때 마우스만

우버의, 드롭박스의, 스냅챗의, 도커의 초기 모습은 어땠을까? 서비스 초기 데모 영상을 한 곳에서!

      두 이미지를 보면, 어떤 서비스와 브랜드의 웹사이트인지 쉽게 알아보실 것 같은데요 🙂 첫 번째 이미지는 애플의 초기 웹사이트, 아래 이미지는 페이스북의 초기 웹사이트 모습입니다. 각각 2001년과 2004년에 만들어졌으니 2018년 지금의 기준에서 보면 조금은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서비스의 초기 웹페이지를 보면 구조가 잘 짜여져있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특히 애플의 경우

주요 기능 바로가기? 공간의 활용? 국내 서비스들은 플로팅 아이콘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모바일앱과 웹을 사용하다보면 화면 오른쪽 하단에 다양한 종류의 아이콘이 위치한 것을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는 PC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공간이 좁은 모바일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메뉴를 한 눈에 보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PC 웹이라면, 모바일에서는 2-3번에 걸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요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작년 5월, CTA(Call To Action)을 유도할 수 있는 버튼 디자인에 필수라 할 수 있는 ‘Gradient Buttons‘를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버튼 디자인을 큐레이션 해주고 있으며, 마음에 드는 컬러는 CSS 코드를 활용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컬러에 ‘그라데이션’을 입히면 조금더 눈에 띄는 모습이 될 수

다각형으로 구성된, 무료로 활용 가능한 백그라운드 이미지 컬렉션 ‘Low Polygon ART’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하며 많은 서비스들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간격을 조금씩 좁혀나갈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내게 필요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죠. 여러 종류의 서비스를 소개드렸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무료’의 비중을 높게 잡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