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퀄리티의 디자인 목업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Design Mockup Club’

      이미지 한 장으로 다양한 목업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DIMMY.CLUB’       3분만에 원하는 목업을 만들 수 있다? ‘APPLAUNCHPAD’     서비스 소개 페이지, 앱스토어 스크린샷, 서비스 사용 팁 등을 제작할 때 ‘목업’은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하는게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지름길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활용할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 ‘단축키’, 이 곳만 알아두면 언제든 편하게 확인 할 수 있어요!

  얼마 전, 문서 작업을 하다 특정 단축키가 생각이 안나 검색을 통해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해, 메뉴에 들어가 해결할 수도 있었지만 제가 조금더 시간을 활용해 검색을 한 이유는 다시 까먹지 않고 기억한다면 더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처럼 단축키는 우리가 특정 프로그램을 활용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게임을 할 때 마우스만

우버의, 드롭박스의, 스냅챗의, 도커의 초기 모습은 어땠을까? 서비스 초기 데모 영상을 한 곳에서!

      두 이미지를 보면, 어떤 서비스와 브랜드의 웹사이트인지 쉽게 알아보실 것 같은데요 🙂 첫 번째 이미지는 애플의 초기 웹사이트, 아래 이미지는 페이스북의 초기 웹사이트 모습입니다. 각각 2001년과 2004년에 만들어졌으니 2018년 지금의 기준에서 보면 조금은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서비스의 초기 웹페이지를 보면 구조가 잘 짜여져있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특히 애플의 경우

주요 기능 바로가기? 공간의 활용? 국내 서비스들은 플로팅 아이콘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모바일앱과 웹을 사용하다보면 화면 오른쪽 하단에 다양한 종류의 아이콘이 위치한 것을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는 PC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공간이 좁은 모바일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메뉴를 한 눈에 보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PC 웹이라면, 모바일에서는 2-3번에 걸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요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작년 5월, CTA(Call To Action)을 유도할 수 있는 버튼 디자인에 필수라 할 수 있는 ‘Gradient Buttons‘를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버튼 디자인을 큐레이션 해주고 있으며, 마음에 드는 컬러는 CSS 코드를 활용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컬러에 ‘그라데이션’을 입히면 조금더 눈에 띄는 모습이 될 수

다각형으로 구성된, 무료로 활용 가능한 백그라운드 이미지 컬렉션 ‘Low Polygon ART’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운영하며 많은 서비스들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간격을 조금씩 좁혀나갈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내게 필요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죠. 여러 종류의 서비스를 소개드렸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무료’의 비중을 높게 잡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정당한

2017년 분야별 가장 많이 쓰인 디자인툴은? 스케치? 인비전?

  2017년 12월 초, 흥미로운 설문 하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 활용한 디자인 툴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요. 직접 참여를 하진 못했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정말 궁금했는데 얼마전 웹페이지를 통해 상세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오늘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 설문은 2017년 12월초에 시작되어 최종적으로 전 세계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였으며, 설문 주제는 디자인 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총 11개에 걸쳐 확인

브라우저와 OS는 물론 개발 언어의 최신 버전을 한 곳에서 확인하는 방법!

      아직은 작년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만, 지난 8월 22일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8.0) 오레오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알림창, 빠른 설정 화면 등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전반적인 컬러 역시 조금 더 밝아졌습니다. 또한 딥 링크를 활용하여 앱 바로가기 및 위젯을 홈화면에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이전에 비해 더 빠르게 앱, 서비스로의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삼성, LG 등의

Mac에 해방을! 아이패드로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Yam Display

  7년전. 졸업과 동시에 신입사원이란 설레면서도, 눈칫밥으로만 하루하루 버티게 될 그 시작에, 신세계를 맛보았으니. 그것은 바로 듀얼 모니터! 이 놀라운 화면은 마치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7플러스의 화면을 봤을 때의 놀라움 보다도 더 자극적이었다. 그렇게, 듀얼모니터의 노예가 된지 7년. 하나의 모니터 만으로는 도무지 답답해 작업이 어렵다. 특히나 사진을 보정하려면 듀얼 모니터 없이는 작업시간이 배로 늘어나 버리고

컬러에 따른, 무료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제공해주는 ‘Undraw’

  웹디자인에서의 ‘일러스트‘는 이미지 및 타이포와 비교했을 때 서비스가 원하는 ‘메시지’를 더욱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에버노트가 서비스 소개 페이지에서 자신들의 특징을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곳 ‘ILLUSTRATION’ 웹은 물론 앱 디자인에 참고하기 좋은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