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바디케어, 스트로우에 이어 ‘단지캠’까지 빙그레 바나나우유의 색다른 도전

    올 여름, 가장 많은 이슈가 되었던 영상으로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스트로우’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총 다섯편이 연이어 공개되었는데 전체 조회수가 3,000만회를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성공적인 캠페인이었죠. 1974년 출시된 ‘바나나맛우유’는 국내의 대표적인 ‘장수브랜드’입니다.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 다니던 목욕탕에서 빨대를 꽂아 마신 ‘바나나맛우유’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에어비엔비의 디자인은? 다양한 디자인 기준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Design Principles’

  에어비엔비(Airbnb)를 모르는 분들은 이제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행의 시작을 함께 하는 대표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며, 기존과 다른 경험을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에게는 유니콘에 다다른 배울게 많은 곳이기도 하고요. 그 중에서도 에어비앤비의 ‘디자인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위의 내용은 에어비앤비의 디자인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 중 일부로 Unified, Universal, Iconic, Conversational 등 네 가지 주요

애견인 7년 차,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동물특공대’ 정재석 대표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두 번째 주인공을 처음 만난 건 2014년 가을이었습니다.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된 스타트업 위크엔드에서 저와 같은 ‘기획자’로 참여해 2박 3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주인공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관련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본인보다 힘께 살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더 자주 공유하는 7년 차 애견인이자, 반려동물을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툴과 리소스를 한 곳에서! ‘Freenio’

  창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비용’입니다. 필요한 사람을 뽑는 것도, 필요한 툴을 활용하는 것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도 모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본 콘텐츠 중 ‘스타트업 무료로 법률 상담 받는법(벤처스퀘어)‘이 있었는데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공유한 내용이었습니다. 비용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했던 ‘법률’ 분야라 더더욱 말이죠. 이처럼 무료지만 우리에게

웹은 물론 앱 디자인에 참고하기 좋은 일러스트 사례 10

  지난 7월,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디자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ILLUSTRATION’을 소개드렸는데요. 기존에는 웹사이트의 배경 등 한정적으로 사용되던 일러스트가 이제는 온보딩은 물론, 404 에러페이지 서비스 및 제품 소개 페이지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는 추세입니다.    일러스트 활용의 장점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이미지에 비해 서비스의 컨셉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생각이 잘 풀리지 않거나 영감을

에버노트에 정보가 들어오기까지,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3단계

  창업을 했던 7년 전으로 돌아가보면, 그 때 제게 가장 중요한 일은 정보가 있는 곳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홍보대행사를 다니며 ‘일반적’으로 접했던 정보들과 창업을 준비하며 접해야 했던 정보의 범위가 많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 닥치는 대로 검색을 하고, 창업을 이미 해봤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을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URL’ 을

이미지를 활용한 사이트맵 제작, ‘Flowmapp’

  서비스의 전체 구조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방법!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제게, 공모전이나 과제를 위한 기획안을 작성할 때 ‘로직’을 구성하는 과정은 정말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건물의 기둥, 나무의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배웠고 실제로 앞선 과정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여러번 느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모전의 경우 발표 기회가 모든 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기에 뼈대를 만드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러다 창업을

3분만에 원하는 목업을 만들 수 있다? ‘APPLAUNCHPAD’

디자이너가 아닌데, 디자인을 해야 할 때. 기획자가 아닌데, 기획을 해야 할 때.   퇴사 후, 여러 프로젝트에 발을 담그면서 공통적으로 알게된 몇 가지 사실이 있는데요 🙂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원하는 역할에 따른 멤버를 바로 합류시킬 수 없기에 한 사람이 여러가지 업무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자가 디자인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되고, 개발자가 기획이나 디자인 영역에 발을 들이게되는

사이트 주소(URL)만 입력하면 다양한 사이즈의 스크린샷을 한 번에! ‘Responsive Screenshots’

  스크린샷이 필요한 순간 브라우저를 활용하면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스크린샷을 저장하게 됩니다. 디자인 작업에 참고하기 위해서, 문서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서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말이죠. 이 때 중요한 것은 스크린샷을 어떤 방법으로 저장하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부분만을, 전체 화면을, 웹 및 모바일 사이즈별 등 방법 또한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체 화면’ 및 ‘사이즈 별’

구글이 만든 다양한 툴과 활용사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Startup with Google’

  알게 모르게, 매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 저는 크롬 웹브라우저를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기능은 확장프로그램인데요! 대표적으로 웹작업을 하면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메일 도착 알림을 받고 바로 메일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내가 쓰고 있는 구글의 서비스는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생각해봐도 웹사이트 최적화 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