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첫 걸음, 로우 데이터를 깔끔한 차트로! ‘Chartify’

  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이 이제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발전시키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물론 수집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분석하고 다음 단계에 반영하는 등 일련의 과정이 반복 되었을 때 우리에게 더욱 유의미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분석’이라고 할 수 있고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서비스 내,외적인 데이터들을

여러 종류의 모바일 앱 사례를 화면, 기능 단위로 살펴볼 수 있다면?

  보지 않고도, 뚝딱 뚝딱 좋은 화면들을 기획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기능을 업데이트 하거나 새로운 화면을 설계하는데 있어 ‘사례’들을 살펴보는 일만큼 작업 과정에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크롬 북마크에는 ‘UX/UI’라는 폴더가 별도로 존재하고, 하위 폴더로는 플랫폼 별 디자인 가이드와 함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웹서비스들이 저장되어 있는데요! 그

다양한 종류의 배경을 웹상에서 제작할 수 있는 ‘Cool Backgrounds’

  스마트폰 잠금화면과 홈화면에 우리는 각자  좋아하는 이미지 또는 그래픽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놓는데요! 스마트폰 이전부터 PC나 노트북 배경화면을 자신이 직접 촬영하거나 웹상에서 다운로드 받아왔기에 그리 낯설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이런 배경화면은 블로그 스킨, 웹사이트 특정 페이지의 배경, 소셜 미디어의 커버이미지로 등 점점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점점 심플한 배경화면을 스마트폰과 PC에 활용하게

매주 수요일, UX/UI 관련 스터디 자료를 받아보세요! ‘UI Recipes’

  관심있는 분야와 내가 부족한 분야에 대한 ‘스터디’를 하는 것이 주변에서도 익숙한 일이 되었는데요! 저도 다양한 내/외부 스터디에 참여했는데, 그 중 사용자 경험 관련 스터디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 않았던 시점에 진행되었던 스터디라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죠. 지금은 월 1회 오프라인 모임과 주 1회 온라인을 통해 하나의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로고를 주요 컬러에 맞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면? ‘Logobucket’

      저는 브라우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 처음 접했기에 정말 익숙한 아이콘이지만 이제는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웨일 등 다양한 브러우저가 플랫폼, OS, 상황에 따라 활용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이제는 엣지를 차세대 브라우저로 밀고 있기에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국내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지만 함께 한 세월이(?) 있기에 눈에 가장 먼저

대신 찾아드려요! 디자인, 페이지 최적화, 생산성 등 다양한 주제에 맞는 툴을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 4

  큐레이션의 중요성! ‘큐레이션’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한 번쯤 모두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인터넷의 시작, 스마트폰의 보급, 네트워크 환경의 개선 등으로 우리가 접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의 양에 비해 생산되는 정보의 양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큐레이션’은 그 어느때보다 자연스럽고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잡게 되었죠. 큐레이션은 원래 미술관에서 전시기획자들이 좋은 작품을 선정, 전시하는 것을 의미했는데요! 이제는 다양한

스케치(Sketch)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플러그인 5

    올 초, 2017년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은 툴에 대한 글을 발행한 적 있는데요! (자세히보기) 그 중 대표적인 내용은 ‘The 2017 Designer’s Toolkit’ 으로 디자이너들이 분야별로 어떤 툴을 많이 활용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총 8개 분야에 대한 결과가 있었는데, 와이어프레임 제작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에는 스케치(Sketch), 프로토타이핑 작업에는 인비전(Invision), 파일 관리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를 많이 활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8개 항목 중, 스케치는 3개 분야에서

2018년 한글날, 새롭게 등장한 무료 폰트는?

  한글날이 다가오면, 매 년 기다려지는 이벤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한글 폰트’에 대한 갈증 해소인데요.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의 경우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기에 한글날 기념으로 배포되는 폰트가 매 년 기다려집니다. 올해도 한글날에 맞춰 다채로운 한글 폰트가 공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눈에 띄는 몇 가지 폰트를 간략하게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iOS 기획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종류별 리소스 모음!

  서비스 기획, 디자인에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이 있는데요. 그 중 플랫폼의 OS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AOS,iOS 따른 가이드가 큰 범위내에서 존재하지만, 최근 업데이트된 iOS12와 같이 OS 업데이트에 따라 가이드가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iOS용 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하는 분들을 위한 몇 가지 리소스를

원하는 아이콘을 컬러와 크기, 두께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Ikonate’

      ‘아이콘 관련 서비스‘는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컬러 서비스‘ 만큼 다채롭게 소개되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안서를 포함한 문서 제작시 자주 찾는 서비스는 ‘Lineicon’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라인아이콘에 대한 상세 리뷰는 이 곳을 참고해주세요!)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아이콘을 확인하고, 컬러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죠. 필요한 아이콘이 있을 경우 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