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va’가 말하는 컬러, 컬러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Canva’ 이제는 국내에서도 꽤 많은분들이 쓰고 있는 호주발 서비스가 하나 있습니다. 호주 스타트업에서 만들고 서비스중인 ‘Canva’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 서비스를 만든 목적은 단 하나! 누구나 디자이너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웹과 앱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특히 아이패드용 앱이 최고) 원하는 성격(예를 들어 페이스북 커버용, 인스타그램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 관련 서비스들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이후로 마땅한 서비스를  만날 수 없었는데, 최근에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자세히 소개드릴까 합니다.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Colormind’입니다. ‘Colormind’를 세 가지 키워드로 표현하면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이라고 할

브랜딩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Emblem’

  로고, 폰트, 컬러 등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접하는 브랜드는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제 주위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각각 놓여져 있고 노트북과 모니터, 만년필과 노트, 텀블러와 안경집이 놓여져 있는데 이들 모두 ‘브랜드’가 있는 제품이죠. 브랜드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들에는 로고, 타이포, 컬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애플 하면

머티리얼 디자인을 위한 색 조합을 만들어주는 ‘Material mixer’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2014년 6월, 구글은 ‘머티리얼(Material)’이라는 디자인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레이아웃, 패턴, 사용성과 컴포넌트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말이죠. 머티리얼 디자인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활용하는 플랫 디자인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카드를 겹겹이 쌓아올린 UI의 카드스톡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카드 UI는 이전부터 많이 쓰였고, 이미 존재하는 개념이었지만 구글은 질감과 빛에 따른 그림자

2016년 그리고 2017년의 디자인 컬러 트렌드

  컬러, 컬러 그리고 또 컬러 ‘색조합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통해 저와 같은 기획자도 감각적인 컬러를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이런 서비스와 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근 어떤 컬러들의 조합이 많이 쓰이는지 꾸준히 확인하고 공부해야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컬러의 중요성이야 여러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내용이기도 하고요

색조합, 구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 7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 사랑한 ‘색(Color)’ 관련 서비스 최근 게시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매일 색다른 색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을 포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가장 많이 소개드린 내용 중 하나가 ‘색’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한 번 ‘색’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종합하여 정리해볼까 합니다. 컬러 역시

매일 색다른 컬러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어떤 색들의 조합이 좋을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컬러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 때 하나의 컬러만을 쓰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메인 컬러와 함께 쓰일 색 조합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이는..생각보다 어렵고 오래 걸리는 일이기도 하죠. 한 번 정해놓으면 쉽게 바꿀 수 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웹서핑을 하다 발견한 마음에 드는 컬러!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콘텐츠를 구성하는데 좋을 것 같은 컬러를 저도 따로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웹서핑을 하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보통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해 컬러를 추출하거나, 웹에서 바로 컬러 추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활용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Drop’은 웹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컬러를 쉽게 추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