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대비(Color contrast)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얼마전, 회사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제안서 템플릿을 제작했는데요. 서비스별 정해진 컬러들이 있었지만, 메인 컬러와 함께 활용될 컬러를 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서비스 별 외부 제안서의 경우 특히나 컬러 조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컬러’ 관련 다양한 툴과 서비스를 보고, 저장해놓은 터라 메인 컬러와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대비’되는

CSS-Gradient, 웹상에서 매력적인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콜투액션(CTA)을 위한 버튼, 이렇게 디자인해보는건 어떨까? ‘GRADIENT-BUTTONS’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웹사이트 배경을 구성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라데이션을 활용한 방법은 그 중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의 컬러를 활용했을 때의 단조로움을 벗어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웹사이트에서 전하고자 하는

13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매력적인 컬러 팔레트!

    잠깐 고개를 돌려 주변을 보면, 넓지 않은 범위에서도 우리는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펜, 노트, 노트북, 마우스, 테이크아웃 커피잔, 컵홀더, 테이블, 의자, 벽, 조명, 문, 액자 등 말이죠. 전혀 다른 색상을 쓰는 경우도,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컬러를 지닌 대상들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범위를 조금더 넓게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지구라는 대상으로! 작은 공간에서 발견 할 수 있는

눈에 띄는 그라데이션 모음, 컬러 트렌드 파악까지! 이번주에 만난 2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

    작년 5월, CTA(Call To Action)을 유도할 수 있는 버튼 디자인에 필수라 할 수 있는 ‘Gradient Buttons‘를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버튼 디자인을 큐레이션 해주고 있으며, 마음에 드는 컬러는 CSS 코드를 활용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컬러에 ‘그라데이션’을 입히면 조금더 눈에 띄는 모습이 될 수

‘Canva’가 말하는 컬러, 컬러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Canva’ 이제는 국내에서도 꽤 많은분들이 쓰고 있는 호주발 서비스가 하나 있습니다. 호주 스타트업에서 만들고 서비스중인 ‘Canva’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 서비스를 만든 목적은 단 하나! 누구나 디자이너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웹과 앱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특히 아이패드용 앱이 최고) 원하는 성격(예를 들어 페이스북 커버용, 인스타그램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 ‘Colormind’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 관련 서비스들을 소개한 적 있는데요! 이후로 마땅한 서비스를  만날 수 없었는데, 최근에 딥러닝을 활용한 컬러 팔레트 서비스를 알게 되어 오늘 자세히 소개드릴까 합니다.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 오늘 소개드릴 서비스는 ‘Colormind’입니다. ‘Colormind’를 세 가지 키워드로 표현하면 랜덤, 이미지, 큐레이션이라고 할

브랜딩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Emblem’

  로고, 폰트, 컬러 등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접하는 브랜드는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제 주위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각각 놓여져 있고 노트북과 모니터, 만년필과 노트, 텀블러와 안경집이 놓여져 있는데 이들 모두 ‘브랜드’가 있는 제품이죠. 브랜드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들에는 로고, 타이포, 컬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애플 하면

머티리얼 디자인을 위한 색 조합을 만들어주는 ‘Material mixer’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2014년 6월, 구글은 ‘머티리얼(Material)’이라는 디자인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레이아웃, 패턴, 사용성과 컴포넌트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말이죠. 머티리얼 디자인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활용하는 플랫 디자인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카드를 겹겹이 쌓아올린 UI의 카드스톡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카드 UI는 이전부터 많이 쓰였고, 이미 존재하는 개념이었지만 구글은 질감과 빛에 따른 그림자

2016년 그리고 2017년의 디자인 컬러 트렌드

  컬러, 컬러 그리고 또 컬러 ‘색조합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통해 저와 같은 기획자도 감각적인 컬러를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이런 서비스와 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근 어떤 컬러들의 조합이 많이 쓰이는지 꾸준히 확인하고 공부해야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컬러의 중요성이야 여러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내용이기도 하고요

색조합, 구성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 7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 사랑한 ‘색(Color)’ 관련 서비스 최근 게시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매일 색다른 색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을 포함하여,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가장 많이 소개드린 내용 중 하나가 ‘색’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한 번 ‘색’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종합하여 정리해볼까 합니다. 컬러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