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

  계속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디자인! 당장에, 디자인 감각을 끌어올리기란 불가능에 가깝지만 꾸준히 노력하는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기에 디자인 관련 소식을 다방면으로 접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툴을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이번주에 만난 색다르고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Shutterstock Editor ‘Shutterstock’은 우리에게 무료로 사용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이미지를 찾아볼

손글씨와 닮은, 계속 쓰고 싶은 영문 폰트 6

  한 번씩, 꼭 필요한 영문폰트 제가 쓰는 글의 99%는 한글로 이뤄져 있지만..영문 폰트를 한 번씩 써야하는 상황이 꼭 생기는데요! 한글폰트에 비해 영문폰트는 무료로 쓸 수 있는 종류가 정말 많기에 마음에 드는 폰트가 보이면 바로 저장해놓고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지 여부만 구분지어 정리해놓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요한 순간 색다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영문 폰트를

디자인이 눈에 띄는 iOS 앱 4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옴니아에 데였음에도 S펜에 반해 노트2를 통해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갤럭시S6, 갤럭시노트7까지 줄곧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썼는데요! 노트7의 배터리 이슈로 인해..얼마전 환불을 신청하고 아이폰7 플러스로 다시 iOS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북미나 유럽의 매력적인 서비스들 중에는 iOS로 먼저 출시되는 것들이 많기에 최근 매력적인 앱들을 찾아보는 재미에 쏙 빠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2016년 뒤돌아보기 두 번째 : 2016년을 함께한 디자인 트렌드

  잘 모르기에, 더 열심히 보게된 ‘디자인 분야’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며, 가장 많이 공부하고 있는 분야는 데이터분석과 UX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깊은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더 많은 분야이기에 – UI디자인을 포함한 내용들을 열심히 찾아보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어제의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에 이어 2016년을

2016년 뒤돌아보기 : 2016년을 함께한 UI트렌드 5

  2016년, 그리고 2017년 2016년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웠던 스타트업 이야기1 2016년 새롭게 등장한 아시아 유니콘 2016년 투자 유치에 성공한 매력적인 이스라엘 스타트업 2016년 공백 활용을 잘한 웹디자인 사례 6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2017년 눈여겨봐야할 디지털 미디어 이야기 늘, 이맘때가 되면 한해를 뒤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해야지 – 마음먹지만 중요하고 바쁜 일들이 맞물리는 시기이기도 하기에 은근슬쩍

공백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웹디자인 사례 6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제, 2016년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은 새해 첫날이 되기 때문이죠. 내년이 되면,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꽉 차진 않았지만 3살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곳이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와 자체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중이니 기대해주세요!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디자인쪽은 언제나 주요 관심사

2017년, 주목할만한 웹 디자인 트렌드 6

  웹사이트의 본질 : 콘텐츠 https://news.vice.com/ 원래 더하는 것이 빼는 것 보다 쉽다고 우리는 지금까지 웹사이트에 헤더, 푸터, 배너 광고, 사이드 바 광고, 커뮤니케이션 수단, 소셜 미디어 버튼, 팝업, 회원가입 및 로그인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왔습니다.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하나씩 추가되는 부가 기능 또는 내용들로 인해 정작 콘텐츠가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관련 서비스 3

  앞으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은 매력적인 서비스 여러 분야의 서비스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렘으로 말이죠 🙂 그래서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에 만난 매력적인 디자인 서비스들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정말,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매일 색다른 컬러 조합을 큐레이션 해주는 ‘Color Farm’

  어떤 색들의 조합이 좋을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컬러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 때 하나의 컬러만을 쓰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메인 컬러와 함께 쓰일 색 조합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이는..생각보다 어렵고 오래 걸리는 일이기도 하죠. 한 번 정해놓으면 쉽게 바꿀 수 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Drop’을 통해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해보세요!

  웹서핑을 하다 발견한 마음에 드는 컬러!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콘텐츠를 구성하는데 좋을 것 같은 컬러를 저도 따로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웹서핑을 하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보통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해 컬러를 추출하거나, 웹에서 바로 컬러 추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활용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Drop’은 웹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컬러를 쉽게 추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