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능에는 어떤 소리가 어울릴까? ‘UI Sound’사례를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 카카오~톡! 소리가 지원되지 않아도 이 소리를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다들 아실 것 같은데요!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진동 모드가 풀려있을 때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물론, 공공장소에서는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 진동모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아니지만 자주 쓰는 서비스를 잘 생각해보면, 특정 기능에 대한 알림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 Top8 콘텐츠 정리!

– 2018년, 오늘을 제외하고 이제 3일 72시간이 남았네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얼른 되돌아보고 2019년 황금 돼지띠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8년, ‘지금 써보러 갑니다’는 막판 기획자들에게 묻다, 를 제외하곤 2017년과 동일한 ‘서비스 리뷰’에 집중했습니다. 발전이 거의 없었던… 그래서 내년에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자 리스트를 잡아보기도 하고, 지금 써보러 갑니다 초기부터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의견을 물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의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첫 번째 편을 통해 기획자들이 2019년, 또는 앞으로 배우고 접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를 살펴봤는데요! 첫 질문이었던 기획자란 무엇인가,에 이어 다양한 기획자들의 다채로운 의견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하며, 다음편으로 나눠 발행을 하겠다고 말했었는데요! 그 사이 기획자들이 2018년

2018년 우리가 주로 활용한 기획 업무 관련 툴은 무엇일까?

– 처음에는 호기심이었습니다. 나와 같은 기획자들은 어떤 툴을 사용해 업무를 할까? 해외에서는 디자인, 개발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리서치들이 다양하게 진행되는데 국내에서 특히 기획 관련된 조사는 왜 없을까? 와 같은 질문에서 시작된 호기심 말이죠. 그러다 기획자에게 묻다, 시리즈를 두편 정도 발행하며 리서치를 함께 진행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고, 호응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이죠. 그렇게 구글

2019년 디자인(UX/UI 포함) 트렌드 종합!

2018년도 벌써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올해만큼은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줄이고, 하루하루에 집중하자며 몇 번을 다짐하고 또 생각했는데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았던 한 해 였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2016년 말에는 2017년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봤었는데요. 그 중 ‘2017년 웹디자인 트렌드 10‘ 이란 내용을 며칠

기획자들에게 묻다, 두 번째 : 기획자로 꼭 배워야 할 분야는 무엇인가요?

– 기획자들에게 묻다, 첫 번째 : 기획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이버 오지큐 마켓, 폰테마샵, 워치마스터, 애디터, 위자드웍스, 경향신문, NHN AD, 다코타, 튼튼영어, 크레마, 크라우디, 이스트소프트, 롯데닷컴까지. 다른 곳에서 일하지만 ‘기획’을 하는 사람들 13명이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대답을 전해주셨습니다 🙂 – IT업계와 스타트업에서 기획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 중 ‘애디터‘의 CEO가 던진

페이퍼 프로포타입을 스케치 파일과 프론트엔드 코드로 바꿔준다면?

– 처음 웹사이트 구조 및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할 때 종이에 잔뜩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종이에 하나씩 그린 화면들을 ‘Marvel’로 옮기고 간략하게 흐름을 설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페이퍼 프로토타입 보다는 XD, 스케치 등의 툴을 더 자유롭게 활용하고 있지만요 🙂 페이퍼 프로포타입의 경우 예전만큼 꼼꼼하게 하진 않고,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오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