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 지나도, 꾸준히 쓰고 있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

첫 만남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들!

새로운 서비스에 늘 관심이 많고, 써보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해보려 노력하지만 하루, 이틀만 쓰고는 조용히 잊혀지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서 말이죠. 그러나 그 하루, 이틀을 넘어 일주일 이상 쓰게 되는 서비스들은 꾸준히 자리 잡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금 써보러 갑니다’ 페이지를 운영하며 만났던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 중 지금까지도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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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reat Apps Timeline

그 중, 콘텐츠가 꾸준히 업데이트 되지 않아도 몇 번을 들어가 이미 많은 내용을 확인했음에도 운영중인 앱을 업데이트 하거나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때면 늘 들어가보는 곳이 바로 ‘Great Apps Timeline’입니다. 인스타그램, 우버, 왓츠앱, 링크드인, 페이팔, 핀터레스트 등 이제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서비스들의 타임라인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곳인데요! 타임라인은 SNS를 포함한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하는 페이지로 이들이 어떤 고민을 해서 어떤식으로 페이지를 수정해나갔는지 보고 있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통적인 흐름은 물론, 각 서비스 특성을 어떤식으로 반영했는지도 공부할 수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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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ype Anything

두 번째로, 제가 꾸준히 쓰고 있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는 ‘Type Anything’입니다. 우리 웹사이트에 어떤 폰트가 어울리는지를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서비스로 폰트 종류 및 타입, 여백이나 스타일에 따라 설정하면 웹페이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마음에 드는 조합이 있다면 바로 코드를 카피해서 어디든 적용할 수 있기에 저도 영문 폰트를 확인할 때는 이 곳을 자주 찾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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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Use Your Interface

세 번째로, 제가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는 ‘Use Your Interface’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UI 사례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정적인 화면이 아니라 동적인 상태로 등록된 다양한 사례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곳입니다. Drag, Logo 등 여러 카테고리에 따라 여러 사례를 볼 수 있으니 꼭 필요한 때가 아니더라도 틈틈히 들어가 공부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죠! 비슷한 구성이라 하더라도, 어떤 인터랙션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에 더더욱요 🙂 지금까지 총 926개의 사례들이 등록되어 있으며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사례가 등록되고 있다는 점도 자주 들어가게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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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eedbag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서비스는 ‘Feedbag’입니다. 메일이나 메신저 또는 슬랙과 같은 협업툴로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의견을 취합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기획안과 같은 문서 형태라면 더더욱 그렇죠. 구글 독스를 자주 활용하기는 하지만 댓글을 남기는 것도, 보는 것도 쉽지 않기에 가볍게 피드백을 받을 땐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Feedbag’은 파일을 업로드 하고 링크만 공유하면 손쉽게 댓글을 남길 수 있는 툴인데요! 개인적으로는 UI수정이라던지, 업데이트를 위한 와이어프레임을 공유할 때 이 툴을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라는 점은 더더욱 매력적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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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 써보러 갑니다’라는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만나게 된 다양한 디자인 관련 서비스들 중, 제가 한달 이상 꾸준히 쓰고 있는 서비스 네개를 추려 다시 한 번 소개해드렸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꾸준히 쓰고 매력적인 서비스들을 최대한 가볍고 빠르게 리뷰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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