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웹서비스 3

  블록체인 그리고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물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논의가 국내에서도 점점 활발해지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 비하면 몇 발이나 느리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라도 논의가 활발해지는 상황이 그저 반갑기만 하네요. 주변에서 블록체인을 논할 때, 대부분 가상화폐에 한정된 시각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쓰임새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다양하기에 오늘은 그 쓰임새들을 엿볼 수

우리 서비스를 위한 로드맵,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 ‘Roadmap-rdmap’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단계들 아무리 소규모 프로젝트라 하더라도, 프로젝트 완수에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하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기간별로 쪼개어 볼 수도 있고, 업무 범위대로 쪼개어 볼 수도 있고, 어떤 방법이든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 매일 아침 정리하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아직까지 프로젝트를 위한 로드맵이나 마일스톤을 별도의 문서를

이미 종료된 서비스들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 ‘Product Graveyard’

  나의 ‘실패노트’ 지금 써보러 갑니다를 통해 발행되를 콘텐츠를 꾸준히 보신 분이라면, 저 역시 한 번의 창업을 경험했단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차를 바탕으로 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잇티박스’를 말이죠.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지표와 짧은 사업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대행사에서의 인턴경험과 창업경험은 기획업무는 물론 기타 업무를 함께

원하는 내용을 플래시카드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Buffi’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플래시카드’ 활용 방법 플래시 카드와 교육 그리고 디지털의 만남. 이미 전 세계적으로 플래시카드 기반의 에듀테크 서비스들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암기용 종이카드를 디지털화 해 단어나 공식, 개념을 음성과 이미지, 간단한 동영상 클립으로 표현해 이를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미국의 ‘퀴즈렛’이라는 서비스의 경우 4,000만명 이상이 매달 활용하고 있고 미국 내 고등학생

파워포인트 보다 가볍게, 원하는 내용만을 빠르게 문서화 하고 싶다면? ‘Slidebean’

  10년 넘게 활용하고 있는, 파워포인트 활용하는 OS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포함되어 있는 파워포인트는 여전히 저도, 제 주변에서도 가장 많이 활용하는 문서 작성 툴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제 노트북 작업표시줄에는 파워포인트 아이콘이 자리잡고 있으니 말이죠. 광고홍보학을 전공했기에, 대학생 시절 내내 활용했고 그만큼 오랜 시간을 써왔기에 불편함마저도 익숙하게 생각되는프로그램이 바로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콘 100개! ‘Noun Project For MS’

  여전히 가장 많이 활용하눈 문서 툴 중 하나,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가 지겨울 때 활용하기 좋은 서비스 다섯가지’를 지난 2월 정리해 소개드린 적 있습니다. 같은 툴을 매일 쓰다보니 성격에 따라 몇몇 레이아웃을 정해 쓰게 되고, 여러모로 새로운 구성이 쉽게 나오지 않을때가 많은데요! 이럴때 앞서 소개드린 서비스를 활용해 분위기를 바꾸거나, 집중도를 높이곤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활용중이고요.

공공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데이터플래닛(Dataplanet)

  공공데이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정부 3.0 정책으로 인해 공공 데이터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워낙 방대하게 퍼져있는 데이터이고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들이 많아 실제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탄생한 서비스가 바로 ‘데이터플래닛(DataPlanet)’입니다. 공공데이터를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죠.   데이터플래닛은 일반인들은 물론

목표 또는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위해 해야할 일들을 입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Iris’

  오늘은 어떤 일을 해야하지? 어떤 일을 먼저 해야할까? 잠들기 전, 출근과 동시에 한 번쯤은 꼭 하게 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날밤에는 오늘 했던 다양한 일들을 리뷰해보고 다음날 아침에는 오늘 해야할 일들을 프리뷰해보고 그렇게 업무와 기타 프로젝트에 대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죠. 저는 회사업무용 문서와 개인 프로젝트용 문서를 나누어 최대한 한 곳에서 업무 흐름을 볼 수

이런 챗봇은 어때요? Y-Combinator의 스타트업 스쿨을 통해 알려진 7개의 챗봇서비스

  일상생활속으로 점점 더 깊게 들어오는 챗봇   어제였죠. 6월 20일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챗봇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사용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컬러피킹 챗봇’으로 고객이 페이스북 메신저로 전송하는 사진 속 입술 컬러를 자동으로 분석해 비슷한 컬러의 제품을 추천해줍니다. 위의 이미지는 제가 직접 참여해본 모습으로, 에뛰드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메신저로 들어가면

서비스 런칭, 전환율, 사용자 경험 등의 프로젝트를 위한 주요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주는 곳!

  우리가 서비스를 위해 꼭 확인해야 할 내용들 서비스를 런칭함에 있어 QA는 물론이고 세부사항을 하나씩 확인해보는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완벽한 서비스라는 것은 없지만, 유저들을 만날 최소한의 준비는 해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서비스를 런칭하는데 있어 조금더 쉽게 확인해야 할 내용들을 정해주는 서비스들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Web Launch Checklist 올해 초, 구글에서 개인 또는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웹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