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의 웹사이트를 알아서 분석해주는 ‘Custodee’

  우리 경쟁사의 페이지 변화가 궁금한 순간 서비스를 기획, 운영하다 보면 기획 과정은 물론 운영 과정에서도 꾸준히 모니터링 하는 서비스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다만 이메일-뉴스레터와 같이 직접 받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라면 북마크를 해두고 직접 들어가 살펴봐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존재하기도 하죠. 여러곳을 비교분석해야 하는 경우 은근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 됩니다. 저 역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쟁, 참고 서비스들을 하루에

즐겨찾기? 하이라이팅? 유저가 원하는대로 내용을 담을 수 있는 ‘Lumio’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발견했다!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이제는 99% 정보 획득의 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관계 구축 보다는 같은 업계에 있는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이 공유해주는 정보를 확인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죠. 때문에 타임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중에는 나중에 다시 읽고 싶거나, 중요한 내용을 따로 체크하며 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보통은

URL 단축, 이모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Mosho.ws’

  이제는 필수가 되어 버린 URL 단축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를 발행하고 나면, 고유의 URL이 함께 생성되는데요. 이 URL을 활용해 콘텐츠를 소셜에 공유하기도 하고, 지인에게 공유하기도 하고, 저와 같이 별도의 채널에 등록을 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공유 및 등록이라면 크게 상관이 없지만, URL이 지나치게(?) 길거나, 링크 추적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툴을 활용해 URL을 바꾸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지난 2월,

서비스 및 제품 런칭을 위한 별도의 웹페이지 제작이 가능한 웹사이트 빌더 ‘Shareboost’

  열심히 준비한 제품/서비스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면? 새로운 서비스의 런칭을 앞두고 있거나, 중요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을 때 다양한 홍보 방법을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우리는 소식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을 먼저 마련하게 되는데요. 그 공간이 소셜 미디어가 될 수도 있고, 별도의 웹페이지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오픈을 앞두고 한창 개발 또는 기타 작업들을 하는

공항, 국가 리스트 등 바로 사용한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주는 ‘Lists’

  한 번씩 꼭 필요하지만, 찾아보려면 쉽게 찾을 수 없는 데이터! 올 초, 제가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의 일본버전 업데이트를 하며 고생한 적이 한 번 있었습니다. 우리의 ‘도’에 해당하는 주소 정보를 데이터로 입력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찾고 정리하는게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현지에서 일하는 분들의 도움으로 다행히 해결을 했지만, 이런 경우가 주변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디자인 작업물, 다양한 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Presentator’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은 정말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우리는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피드백’을 한 번쯤은 꼭 주고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획한 내용이 실제 디자인 작업물로 나왔을 때, 기획자는 물론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이 덧붙여지는 것처럼 말이죠. 스타트업에 따라, 팀의 성격에 따라 또는 서비스 성격에 따라 피드백을 주고 받고, 취합하는 방법은

다양한 종류의 정보가 담긴 스프레드시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SpreadShare’

  가장 많은 정보를, 가장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 페이스북을 통해 특정 주제와 관련된 정보가 담긴 스프레드시트를 한 번쯤은 보셨을 것 같습니다. 홍보용으로 공유하기도 하고, 재미로 만든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고 말이죠. 이처럼 스프레드시트는 구글 문서를 통해 웹과 앱에서 쉽게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저도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서 발행되는 콘텐츠를 분류하는 등 정보

사이트맵을 포함한 초기 구조를 짜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Gloo Maps’

  뼈대만큼 중요한 것도 없어요! IA는 물론 사이트맵을 포함한 서비스의 초기 구조를 짤 때, 먼저 노트에 스케치를 해두고 1차 정리가 되면 일러스트나 XD와 같은 프로토타이핑 툴 기능 일부를 활용했는데요. 파워포인트를 쓰자니 너무 단조로워 위의 툴들을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다만..초기 구조의 경우 계속해서 수정을 해야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내용이기에 빠르게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죠. 그래도 익숙하다는

우리 웹사이트와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 이모지로 쉽고 재미있게! ‘Trackoji’

  만국 공통어, 이모지! 어제였죠. 삼성전자(이탈리아)에서 ‘Wemogee’라는 모바일 메신저를 선보였습니다. 서비스는 ‘텍스트’가 아닌 ‘이모지’를 활용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메신저로, 여러 이모지를 조합해 하나의 문장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반응은 조금더 지켜봐야겠지만 ‘이모지’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되는데요! 텍스트의 경우 언어 장벽이 존재하기에 해당 언어에 능숙하거나 번역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앱에 필요한 아이콘! 이미지 등록으로 한 번에 ‘App Iconizer’

  앱의 로고와 같은 역할을 하는 ‘아이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 등에 들어가면 우리가 앱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접하는 ‘비주얼’은 앱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메인 화면에서 노출되는 앱들의 모습을 가져온건데요! 앱의 이름과 함께 평점 그리고 아이콘이 크게 노출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해당